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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분석 제1편, ’ 아집만 남은 진보와 낡은 보수의 대결

남북평화 외면하는 보수와 자신만 정의라고 주장하는 정치집단

20대 총선이 120일 안쪽으로 들어서면서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는 준비된 후보들이 너도나도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평년에는 볼 수 없는 ‘출판기념회와 토크쇼, 의정보고회’등이 열리고 있다. 독자는 없지만 책은 팔린다는 것이 정치인의 출판기념회다. 정치인의 출판기념회를 다녀간 사람들은 책을 사서 읽는다기보다는 정치인에게 후원금을 그냥 주기는 뭐해서 책을 몇 권 사주는 것으로 일종의 정치후원을 하고 있는 셈이다. 정치인들의 출판기념회 열풍이 끝나면 곧이어 이어지는 행사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이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면서 출마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보여주면서 선거사무소가 지역민들의 구심점이 되길 원하지만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대개는 사랑방 정도로 전락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정작 중요한 후보자들의 정치철학이나 세계관 등은 출판기념회 장소나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후보자들의 정치철학이나 세계관 등을 알아보기 위해서 관련 뉴스를 들여다보면 후보자들이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는 지 조금은 알 수 있으나 그것도 뉴스 그 자체의 성격에 의해 왜곡되기 때문에 후보자들에 대해 심도 있게 알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정치 후보자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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