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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복 시의원,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다

언론상 싹쓸이의 주인공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원

경기도를 출입하는 기자들이 뽑은 의정대상을 가장 많이 받은 시의원을 뽑으라면 단연코 오산시의회 이상복 시의원이 손꼽힌다. 이 의원이 수상을 많이 한 것은 이름처럼 단순히 상복이 많아서는 아니다. 몇 안 되는 오산시의회 의원 중에 일을 제일 많이 했기 때문이다. 삼선 같은 초선의원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 이 의원도 어느덧 4년의 시간이 흘러 다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짧은 인터뷰를 시도했다. ▲ 2021년, 2022년 각종 언론상을 수상한 오산시의회 이상복 시의원 Q. 초선 당시 가장 기뻤던 일은? ~물론 당선이야 말로 제일 기뻤던 일이다. 그리고 당선을 제외한다면 시민들이 원하는 민원을 해결했을 때 제일 기뻤다. 마치 꼭 해야 할 일을 마친 것처럼 민원이 해결됐을 때 내일처럼 기뻐했을 때가 많았다. 그러나 민원지옥이라는 말이 잇는 것처럼 민원은 끝이 없다. 그저 최선을 다해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시의원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Q. 의원생활의 느낌은? ~초선이기 때문에 배우면서 일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왔다. 때로는 해결되는 일도 있고 힘든 일도 있었지만 대체로 노력한 만큼 일은 해결됐다. 덕분에 지금은 많은 시민들이 일 열심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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