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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박진영, 가을과 겨울 물들일 음악으로 찾아온다

바로크 시대의 음악부터 현대의 음악까지 집중조명

첼리스트 박진영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가을과 겨울을 음악으로 물들인다.10월 23일 첼리스트 박진영이 음악감독으로 있는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의 공연이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인 로베르트 칸의 <청춘의 샘>을 한국 초연하고 클라라 슈만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그녀의 곡들도 연주되었다. 이 공연은 소프라노 임선혜와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피아니스트 김규연이 함께 하였다. 11월 16일에는 베토벤의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갈라콘서트에 출연한다. 스테이지원의 박진학 대표와 김호정 기자가 진행하는 ‘유명하면 못 나오는 쇼’가 주최하는 이 프로그램은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게스트로 초대해 집중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며, 첼리트스 박진영은 지난 봄에 출연하여 수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 공연은 피아니스트 원재연, 피아니스트 한상일, 클라니네티스트 김우연,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와 함께한다. 11월 28일에는 마포아트센터에서 클라라 슈만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한 연주회에 출연한다. 바로크 시대의 음악부터 현대의 음악까지 집중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첼리스트 박진영은 바흐의 음악부터 라흐마니노프의 음악까지 다양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