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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주년 인사드립니다.

작지만 소중한 언론사 뉴스를 보는 즐거움이 있는 언론사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마음으로 2년 전 ‘경인뷰’를 창간해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많은 부침이 있었고 지금도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독자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경인뷰’가 계속 존재할 수 있다는 것에 크게 감사한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경인뷰(www.giview.co.kr)는 과거에 비해 카테고리가 좀 많아졌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인력이 충분하지 못해 전문적인 기사를 많이 생산해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창간 2주년을 넘기면서 더 좋은 기사,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사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경인뷰는 지난 4월 부터 독자들이 모바일을 통해서 쉽게 볼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단행하고, 영상 채널도 시험 가동 중에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은 당분간 지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기획기사의 부족과 집중취재의 부족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동안 이어져 왔던 탐방기사의 중단은 곧 다시 재개할 예정입니다. 작은 언론사도 소중한 기사, 좋은 기사를 통해 독자들과 가까워 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으나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 와중에도 도움을 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