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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 수년 편 가르기는 일상화 됐다

내 편만 국민이라는 민주당의 불편한 한가위

나눔은 커지고, 기쁨은 배가 된다는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행복한 한가위를 꿈꾸지만, 올해의 현실은 나눌 이웃조차 멀리해야 하는 한가위다.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질병이 세계를 강타하고 그로인한 공포감이 우리의 사고를 지배한지가 어느덧 2년이 되어 가고 있다. 정부는 가족 간의 만남조차 멀리하라고 하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풍성한 한가위를 이야기 하고 있다. 또 대중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지녔다고 볼 수 있는 방송에서는 마치 그림의 떡을 연상하게 하는 풍성한 한가위를 연출하고 있다. 그리고 또 말한다. 거리두기를 하라고 말이다. <전경만의 와이즈 칼럼> 질병예방을 위해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는데 거부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겠지만 그 시간이 2년이라면 대책은 있어야 했다. 그러나 실질적인 대책은 없었고 변명은 많았었던 지난 2년이었다. 지난2년 동안 문 닫은 소상공인들은 속절없이 늘어나고, 실업자 또한 하루하루 증가하고 있다. 노동시장에 값싼 인력이 넘쳐나고 있어도 일자리 자체가 줄어드는 현상에 대해 정부는 그림의 떡을 가리키며 설명과 변명으로 일관하면서 선거철이니 표를 달라고 한다. 정부가 설명하는 그림의 떡에는 성장도 있고, 일자리도 있다.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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