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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순 도의원,“달안동 희성어린이공원 정비 도 예산 7억원 확보”
 (경인뷰)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위원장이 동안구 달안동 희성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 등을 위한 도비 예산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희성어린이공원은 평촌신도시가 들어선 1995년도에 조성된 공원으로 시설 노후화가 다수 진행됐음에도 소규모 보수만 진행했었다. 25년이 된 공원의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설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이번 도비 예산 7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공원 환경이 개선되어 주민들의 이용편익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비 예산 7억원 중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에 4억원, 바닥정비와 수로를 설치하는 데 1억5천만원, 철거와 배수시설 등 부대시설 정비에 5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심규순 위원장은 그동안 희성어린이공원을 현장 방문해 관계자들로 부터 노후화된 시설, 안전문제 등의 보고를 받고 정담회를 가지며 주민 이용 시설에 대한 개선 방안들을 논의해 왔다. 심 위원장은 지역 환경 개선사업에 특히 관심을 갖고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18년 안양 유아숲 체험원 조성사업에서 3억원, 2019년 관양중학교 주변 보도설치공사에 2억원을 확보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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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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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화남지방산업단지 착공 20년 미준공 무슨 일이?
산업단지 건설이 시작된 지 약 20년이 지났지만 화성 제부도 앞 염전에 조성된 화성 ‘화남지방산업단지(이하 화남산단)’는 경기도로부터 준공을 승인받지 못했다. 화남산단은 지난 2000년 화성지역의 영세기업인들 27명과 대림엔지니어링(이하 대림)이 참여해 산단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산단조성 초기에는 전체 산단지분의 약30%를 소유하고 있는 대림이 시행사 대표를 맡아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며 산단조성이 쉽게 마무리 되듯 했다. ▲ 화남산단 내부모습 대규모 지분을 소유한 대림이 적극적으로 산단의 시행사 대표로 움직이면서 산단부지에는 도로와 조경, 상하수도, 전기 등 기반시설이 설계되고 공사 또한 착수 됐다. 그러나 대림의 소유주가 지난 2006년 시행사 대표직을 그만두고 산단에서 탈퇴하면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대림 관계자는 기반시설 조성과 관련해 자신들의 지분 30%가 포함되어 있는 만큼 이를 화남산단을 이용하는 사주들 측에서 돌려주어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반면 남아 있던 산단 관계자들은 “설계변경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산단의 공유지분을 돌려달라고 하는 것은 억지”라며 반발하고, 이들 간에 길고 지루한 법정소송이 시작되면서 준공은 엄두조차 내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