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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교육감, 수돗물 안정화 발표 관련 정상 급식 실시교 방문
 (경인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18일 수돗물을 이용해 정상 급식을 실시하는 인천체육고등학교를 방문했다. 도성훈교육감은 학생들과 함께 급식을 한 자리에서 그 간 수돗물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하고 정상적인 급식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환경부의 수돗물 안정화 발표에 따라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돗물을 이용한 학교 급식을 즉시 재개하도록 안내하였으며 급식 재개가 어려운 경우에는 방학 전까지 정상 급식을 위한 준비 기간을 두기로 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기존에 지원했던 급수차 및 급식용 생수, 추가 급식비 등이 동일하게 지원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 말 이후 서구 및 영종, 강화지역의 수돗물 적수 피해 사태가 붉어지자 긴급 비상대책 회의를 실시해 학교급식 안전을 확보하고 학부모 불안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긴급 학교급식 중단 조치를 내린 바 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수돗물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학부모님들 및 학생들, 교직원들이 어려움을 잘 견뎌내 주어 감사하고, 추후 관련 기관과의 지속적 협의를 통해 안정적인 학교 급식이 실시될 수 있도

오산 주민들 잇단 시위 예고
오산 민주당 정부의 행정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오산세교정신병원 입주 반대를 했던 주민시위에 이어 6월 오산버드파크반대 시위 그리고 다시 7월 들어 초평동 폐기물처분시설 반대를 위한 주민들의 시위가 예고되면서 오산시가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오산 초평동 폐기물처분시설 반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초평동 비대위) 관계자는 “오는 24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귀국하는 날에 맞추어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초평동은 오산 외곽에 위치해 많은 환경오염시설들이 산재해 있다. 그런데 그곳에 초대형 폐기물처분시설이 들어온다는 것은 초평동 일대 주민들을 다 죽이겠다는 것이다”며 집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또한 환경단체도 이들과 함께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오산 환경연합의 한 관계자는 “초평동 일대는 오수와 우수 분리관도 없는 지역이다. 그 지역에 폐기물처분시설이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매우 불순한 생각이다. 또 그쪽에 폐기물 처분시설이 들어오면 바람의 영향으로 신동아 아파트 쪽으로 악취가 퍼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폐기물처분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결코 묵인할 생각이 없다. 주민들과 함께 반드시 폐기물 처리시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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