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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 경영서 ‘행동하는 투자자, 생각하는 경영자’ 출간

인간의 심리로 시장을 읽는 새로운 경제학

바른북스가 경영서 ‘행동하는 투자자, 생각하는 경영자’를 출간했다.
 

‘행동하는 투자자, 생각하는 경영자’, 장재영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48쪽, 2만3000원

▲ ‘행동하는 투자자, 생각하는 경영자’, 장재영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48쪽, 2만3000원


경제는 숫자와 그래프로만 설명되는 학문이 아니다. 경제를 움직이는 힘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다. 그 마음의 움직임을 이해할 때 비로소 경제의 본질이 보인다.

이 책은 이성의 한계와 감정의 힘이 경제적 판단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행동경제학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저자는 30여 년간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활동하며 인간의 비이성적 판단과 감정이 시장의 흐름을 뒤바꾸는 수많은 순간을 경험했다.

책은 확증편향, 손실회피, 과신, 통제의 환상 등 다양한 심리적 편향이 투자와 경영 의사결정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분석한다. 데이터보다 감정이, 논리보다 직관이 더 큰 힘을 발휘하는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행동하는 투자자, 생각하는 경영자’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투자, 소비, 경영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적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MBTI 성향에 따른 심리적 편향과 행동 패턴을 분석해 각자의 성향에 맞는 투자와 경영의 해법을 제시한다.

AI와 데이터가 세상을 움직이는 시대에도 마지막 결정을 내리는 것은 결국 ‘인간’이다. 이 책은 숫자 뒤에 숨은 감정, 이성과 본능이 교차하는 그 지점을 탐구하며 경제를 ‘사람의 심리’로 읽어내는 새로운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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