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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프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 출간

영국 최정상 수학경시대회 UKMT 문제로 단련하는 52주 두뇌 트레이닝
10~18세 대상 경시대회, 올림피아드, 영재교육, 해외유학 완벽 대비서

북라이프가 옥스퍼드대 석좌교수 마커스 드 사토이가 추천한 영국수학경시대회 문제집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를 출간했다.
 

북라이프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 표지

▲ 북라이프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 표지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는 세계적인 수학경시대회를 주관하며 수학 교육과 영재 발굴을 선도해 온 영국수학재단(UKMT)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깨우는 문제들을 엄선해 엮은 책이다. 옥스퍼드대 석좌교수이자 세계적인 수학자 마커스 드 사토이는 이 책에 수록된 문제에 대해 “수학의 본질과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준다”고 극찬했다.

책에는 국내외 수학경시대회를 준비하는 학생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을 높이려는 독자를 위해 기초적인 수학 입문 문항부터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수준의 고난도 문항까지 총 365개 이상의 문제가 담겨 있다. 매주 7개씩 52주 구성으로, 대부분의 문제는 기초 수 개념과 논리력, 직관과 재치만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 2주마다 등장하는 ‘Special Round’에서는 숫자 퍼즐, 논리 문제, 셔틀 문제, 숫자 만들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도전할 수 있다.

문제 난이도는 1주차에서 2주차, 3주차, 4주차로 갈수록 단계적으로 높아지지만 문제 풀이 시간에는 제한이 없으니 깊게 고민한 후 해설을 통해 점검할 수 있다. 수학 지식이 녹슨 독자라면 책에 수록된 수학 용어 설명과 기초적인 기하학 지식을 정리한 용어집을 참고해 막히는 부분을 보완하고 감각을 되살릴 수 있다.

자신의 수학 실력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는 수학적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사고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부터 경시대회나 영재교육을 준비하며 난이도 높은 문제에 도전하려는 학생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무엇보다 수학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풀수록 긴장감과 몰입감이 고조되는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어느덧 올림피아드급 수학 머리가 만들어져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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