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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호법면 청사 재건축 공사 첫 삽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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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7일 엄태준 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법면 청사 재건축' 공사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호법면 청사 재건축 공사는 후안리 246번지 일원 기존 청사부지에 총사업비 56억 원을 투입하여 기존 청사를 철거하고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582㎡규모로 민원실, 주민사랑방, 주민자치실, 작은도서관, 독서실, 다목적실, 전산교육장, 휴게공간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2022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56억 원이 투입돼 건립되는 호법면 청사 재건축 사업은 다양한 문화ㆍ복지 공간을 조성하여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 시키고, 호법면의 특색 있는 광장을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여가활동 공간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민이 주인인 이천“ 조성을 위하여 주민자치공간 및 휴게공간을 확충하여 시민들에게 공공서비스 및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건립공사를 맡은 공사 책임자, 시공사, 건설사업 관리자 등 공사 관계자는 공사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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