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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짐카나 챌린지 on 슈퍼배틀스테이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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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스테이지를 도입한 2021년 마지막 KARA 공인 짐카나 대회

▲ Round 1을 마치고 선수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리안에스엠(대표:정의수)은 11월 21일(일)에 올 ‘SM 짐카나 챌린지’를 마감하는 ‘SM 짐카나챌린지 on 슈퍼배틀스테이지’가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짐카나 코스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6월 20일 같은 장소에서 개막전을 펼친 SM 짐카나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두 번 연기된 끝에 드디어 최종전을 개최하게 됐다.

리안에스엠 정의수 대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던 대회를 기다려 주신 분들께 많은 감사를 드린다. 오랜 기다림 속에 올해 마지막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 Round 1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참고해 발전된 모습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KARA 공인 짐카나 대회로서 이에 어울릴 수 있도록 좀 더 선수들과 많은 소통과 같이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M 짐카나 챌린지 on 슈퍼배틀스테이지’는 조금 더 쉽게 선수들이 참여하고 서로 간의 장벽을 허물고자, 클래스를 대폭 수정했다. 클래스는 1000cc 이하, 1000cc 초과, 그리고 입문자들을 위한 루키 클래스 등 보다 직관적이고 단순화한 3개의 클래스로 이뤄진다. 더불어 올 마지막 대회를 위해 스페셜 매치인 ‘슈퍼배틀스테이지’도 열린다. ‘슈퍼배틀스테이지’는 클래스 구분 없이 타임 트라이얼 베스트랩 상위 8명과 루키 1~2위가 토너먼트로 경쟁하는 배틀 라운드가 진행된다. 각 클래스별 1~3위에게는 상패와 함께 기념품이 수여 되며 배틀 라운드 우승자에게도 특별한 상패와 기념품이 수여 된다. 또한 각 클래스 1위와 배틀 라운드 우승자에게는 2022년 시즌 첫 참가 경기 참가비가 면제된다.

 


▲ Team SM 이인용 선수

 

이번 대회에서도 2019 아시아 오토 짐카나 챔피언십 국가 대표인 이인용, 원인선 2명의 인스트럭터가 함께해 코스 공략법, 짐카나를 재미있게 즐기는 법 등에 대해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인용 인스트럭터는 2009년부터 모터스포츠에 입문해 다양한 레이스에서 종합 우승하고, AAGC (아시아 오토짐카나 챔피언십) 한국 대표로 참가했으며 국내와 국제 짐카나에서 최상위급 드라이버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2021년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 짐카나에 Team SM으로 FWD 클래스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원인선 인스트럭터는 2014년부터 입문해 넥센 스피드레이싱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AAGC (아시아 오토짐카나 챔피언십) 한국 대표로 여성부 1위를 했고 2021년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 짐카나에 Team SM으로 참가했다.

이번 ‘SM 짐카나 챌린지 on 슈퍼배틀스테이지’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를 위해 점심 및 음료수 제공과 각종 기념품 등이 제공되며, ‘슈퍼배틀스테이지’에 어울리는 보다 짐카나의 정의에 적합하면서 배틀의 특성을 살린 미러 스테이지 코스가 준비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코리아스피드레이싱, 인터넷쇼핑몰 JOBKOOK과 스마트한 자동차 튜닝 플랫폼 온딜이 후원하고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대회로 열린다.

대회 참가 신청은 2021년 10월 25일(월)부터 11월 17일(수)까지 리안에스엠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1만원이고 Round 1 각 클래스 1위에게는 참가비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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