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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자원봉사센터, 유튜버 쯔양·메가박스와 함께 ‘NO음쓰 챌린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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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자원봉사센터, 11월 1일부터 쯔양과 함께하는 NO음쓰 챌린지 진행
챌린지 참여 인원 500명에게 메가박스 영화 예매권 제공

▲ 쯔양과 함께하는 ‘NO음쓰 챌린지’ 홍보 포스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권미영 센터장)는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유튜버 쯔양(구독자 467만)과 함께 ‘NO음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환경 보호를 위해 생활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와 10월 18일 오픈한 기후 위기 대응 자원봉사 활동 사례·아이디어 공유 플랫폼의 오픈 기념 이벤트의 하나로 마련됐다.

 


▲ 유튜버 쯔양이 ‘NO음쓰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올 4월 ‘지구의 날’을 맞아 론칭한 기후 위기 대응 자원봉사 캠페인 ‘안녕! 함께할게’의 하나로 준비된 것으로,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비영리 기관과 공공기관, 기업, 개인 등이 탄소 중립 자원봉사 활동 사례 및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참여 주체 간 협업을 도모하기 위해 개발됐다.

11월 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되는 NO음쓰 챌린지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식사 뒤 음식물이 남지 않은 접시를 사진·영상으로 찍은 뒤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쯔양노음쓰챌린지’ 스티커로 꾸미고 필수 해시태그(#쯔양노음쓰챌린지 #안녕함께할게 #자원봉사 #메가박스)를 포함해 올리면 된다.

메가박스는 챌린지가 끝난 뒤 참여자 가운데 500명을 추첨해 메가박스 영화 예매권(1인 1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현수 메가박스 멀티플렉스 본부장은 “환경을 보호하는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메가박스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메가박스는 NO음쓰 챌린지뿐만 아니라 드링킹 리드, 종이 빨대 도입 등 환경 보호를 위해 여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문화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ESG (환경·사회·지배 구조) 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미영 센터장은 “먹거리 생산·유통·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려면 저탄소·친환경 인증 농산물 구매, 로컬푸드 식단 구성 등의 노력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잔반 없는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분이 일상 속 기후 위기 대응 행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와 메가박스, SK이노베이션과 협력해 기후 위기 대응 자원봉사 활동 사례·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착순 참여자 1000명에게 메가박스 영화 예매권(1인 1매)을 증정한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녕! 함께할게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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