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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기 국제 이스포츠 대회 막 내려…4개 우승 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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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뷰) 경기도가 유망한 아마추어 선수 발굴과 국산 이스포츠 게임의 국제화 지원을 위해 개최한 제3회 경기 국제 e스포츠대회 ‘월드 이스포츠 챌린지 2021’이 종목별 우승자 4개 팀을 탄생시킨 가운데 지난 14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포함해 12개국 732명이 참가해 대회 개최 이래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했으며 종목도 3개 종목에서 4개 종목으로 확대했다.

본선에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12개국 162명이 참가했다.

한국 대표 선수들은 광명 유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에서 해외선수들은 온라인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본선결과 리그오브레전드는 중국 후야게이밍팀 배틀그라운드모바일 인도네시아 디지슬레이어팀 레인보우식스 시즈 태국 큐컨펌팀 이터널리턴 한국 피어댄스팀이 우승했다.

주요경기들은 트위치TV, 아프리카TV,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총 3개 국어로 생중계됐다.

레인보우식스 시즈 태국 우승팀인 큐컨펌의 실라파콘 독마이카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해 영광이었으며 대회를 만들어준 경기도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끝나면 꼭 오프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도 미래산업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마추어 이스포츠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경기도는 아마추어 선수 지원은 물론 국내 이스포츠 국제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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