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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팬클럽 ‘영소사’, 따뜻한 하루에 연탄 2000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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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팬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연탄 나눔’

▲ 소지섭 팬클럽 영소사가 따뜻한 나눔에 연탄을 기부했다

 

배우 소지섭 팬클럽 ‘영원히 소지섭만 사랑할래(이하 영소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따뜻한 하루(대표 김광일)는 영소사가 추운 겨울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연탄 2000장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따뜻한 하루는 18일 비닐하우스 마을인 과천 꿀벌마을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영소사가 기부한 연탄 2000장을 10가정에 소중히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기쁘게 연탄을 날랐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연탄 나눔에 임했다.

따뜻한 하루 담당자는 “지금 이 시기에 꼭 필요한 나눔을 해준 영소사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원이 줄면서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이 연탄 걱정을 많이 했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연탄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소지섭 팬클럽 영소사는 지난해부터 따뜻한 하루에 연탄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따뜻한 하루는 매년 따뜻한 겨울을 위한 연탄 나눔을 진행, 올해만 여섯 차례 연탄을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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