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뷰) 군포시는 지난 5월 20일 소통과 경청으로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2024년 군포 소통도시樂’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직원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직원들과 오찬을 하며 ‘소통 행정’의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날 회의는 하은호 시장이 직원들과 도시락을 먹으며 최근 관심사와 이슈에 관해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교류하는 등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직렬과 직급의 직원 13명으로 구성된 ‘소통도시樂’은 앞으로 조직 내 소통 매체로써의 역할과 함께 시 행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새로운 정책 발굴은 물론 공직사회 변화에 발맞춰 조직문화 개선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월 1회 진행되는 모임에 시장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자율주제를 정해 소그룹으로 진행해 연말에 결과를 전체 직원들과도 공유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앞으로도 소통도시樂을 통해 현업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건전하고 활기찬 조직문화가 시민의 행복과
(경인뷰) 군포시 대야동에 위치한 군포대야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5월 14일 교내 알뜰시장을 개최한 후 발생한 수익금 전액으로 라면 38박스를 사서 5월 20일 대야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다연 군포대야초등학교 학생자치회장은 “알뜰시장 운영 수익금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대야동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철진 대야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기부를 해준 군포대야초 학생들과 교직원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명순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뜻깊은 기부를 해준 군포대야초에 감사드리고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군포시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6일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15명과 함께 “힐링~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나들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희망나눔 군포2동”의 특화사업으로 바깥 활동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휴식을 취하며 군포2동 공원 등 동네 한바퀴를 산책 기분 전환으로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로 삶에 활력소를 제공하고자 하게됐다. 이날 따뜻한 점심 삼계탕 및 추어튀김과 안전하고 따뜻한 일상생활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식품, 스팸, 파스등 선물꾸러미와 함께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 댁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며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혼자 있고 몸이 불편해 외출할 기회가 없었는데, 동네를 산책하며 5월의 정취도 만끽할 수 있어 기분전환도 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민성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더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지 못했지만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안종국 군포2동 동장은 “어르신 나들이 행사에 함께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우리동 특성에 맞는
(경인뷰) 군포시는 지난 1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4년 위험성평가 담당자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도급·용역·위탁 및 시설 관리 담당자 등 99명이 참석해 사업장 내 작업공정의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해 위험도를 평가하고 개선해 나가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다. 최근 개정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에서는 위험성평가의 전 과정에 근로자의 참여를 보장하도록 명시가 됐다. 이에 따라 군포시는 현업근로자와 수급업체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유해·위험요인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험성평가의 개요△평가 기법△사례와 실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사업 담당자들이 ‘안전을 보는 눈’을 뜨게 한다는 목표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현업근로자와 소속 부서 담당자들이 위험성평가를 적극 실시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지난 5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군포사랑장학회 2024년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번 수여식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고등학생 76명, 대학생 154명 등 총 23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수여했다. 하은호 시장은 축사에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고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 사업을 지원하며 힘을 보태준 많은 군포시민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성철 군포사랑장학회 이사장은 “한 번의 장학금 수혜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소중한 재원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더불어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장학금은 총 3억7천여만원으로 5월 24일에 상반기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경인뷰) 군포시는 시민들에게 직접 다가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5월 22일 군포시 가족센터를 시작으로 ‘2024년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한다. 역점 시책 중 하나인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2023년부터 운영됐으며 작년에는 12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군포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관내 최근 개관한 시설들을 시장이 직접 방문해 좀 더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주민들에게 2024년 시정 목표와 시설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일상 제안부터 시정 현안까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이동시장실은 격식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올해도 시민들을 직접 만나 뵙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며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외에도 다양한 소통 채널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년 이동시장실 방문시설은 △군포시가족센터 △산본도서관 △그림책꿈마루 △청년공간 플라잉 △송정복합체육센터 △송부종합사회복지관이며 자세한 세부 일정은 군포시 홈페이지 또
(경인뷰) 군포시 호남향우회와 영남향우회가 16일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군포철쭉축제 먹거리마당 운영수익에서 마련했다. 군포시 영남향우회는 3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고 호남향우회는 지난해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에도 100만원을 지역 꿈나무를 위해 나눔을 펼쳤다. 박활용 영남향우회장은 “학생들을 위한 좋은 일에 앞으로도 계속 동참하겠다”며 “좋은 사업을 펼치고 있는 군포사랑장학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장곤 호남향우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 아이들의 미래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게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일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사랑장학회 명예 이사장인 하은호 군포시장은 “우리 지역의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금을 기탁해 준 호남향우회와 영남향우회에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군포사랑장학회는 올해 고등학생·대학생 장학생 230명을 선발해 총 3억 70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경인뷰)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복지발전에 앞장서는 군포시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는 14일 경기도 이천 일대로 ‘2024년 이용자 야유회’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아 초롱회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떠나요, 이천 렇게 좋은날 천히 걸으며’라는 주제로 군포시장애인보호작업장 이용자 35명, 직원 및 근로지원인 15명 등 약 50명이 참여해 그동안 작업과 훈련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 이용자 야유회 행사는 이천 농촌체험으로 진행되어 인절미 만들기, 수제청 만들기, 쌀문화 전시관 관람과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과 오락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최화순 시설장은 “야외활동의 기회가 적은 이용자들이 이번 야유회를 통해 단합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고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포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직업훈련을 통해 노동력을 개발하고 친환경 현수막, 명함, 면장갑, 전통 방식으로 발효한 차 등 다양한 제품을 우수한 품질로 생산, 판매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인뷰)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5월 13일 하음심리상담센터과 함께 군포시 내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 구성원의 심리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하음심리상담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김기영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 양지원 하음심리상담센터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과 가족 구성원의 심리·정서지원을 위해 심리평가, 심리치료, 심리정서지원서비스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기영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군포시 관내 학대피해아동 및 가정에 대한 치료와 상담으로 학대후유증 감소와 재학대 예방을 위해 협력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양지원 하음심리상담센터 소장은 “학대피해아동과 그 가정이 관계를 회복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 45조에 의거해 2021년 10월에 개소했다. 또한 동법 제 46조에 의거해 군포시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발견, 보호, 치료, 의뢰, 학대받은 아동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한 개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경인뷰) 군포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생활주변 및 관내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5월 16일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시, 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2개 단체와 합동으로 유해 약물·매체, 유해업소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금지 표시 미부착,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미부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표시부착 명령 등 시정명령과 과징금, 벌칙 등이 부과될 수 있다. 군포시는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생활주변 청소년유해업소 업주와 종사자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및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인뷰) 군포시는 지난 5월 14일 오후 2시 전국 행정·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화생방 방독면 체험 등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포함한 대피훈련 및 토의형훈련과 함께 8월 전국민 참여 민방위훈련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군포시청 대피훈련은 이날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 발령 후 본관 2층 대회의실로 대피 후 화생방 강사의 지도 아래 하은호 군포시장과 직원들이 방독면 착용 체험시간을 가졌다. 오후 2시 30분부터는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도·시·군이 참여하는 공습에 따른 민방위사태 대비 토의형훈련이 실시됐다. 경기도의 경우 광주시로 미상의 발사체가 취수장으로 발사됐다는 가상 시나리오 대응 토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이날 오후 4시에는 8월 전국민참여 민방위훈련 사전점검 회의가 이루어졌다. 회의는 군포경찰서 및 군포소방서와 군포시청 실무자 회의로 8월 21일 훈련 시 도로통제 구간 및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에 대해 사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인뷰) 군포산업진흥원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군포시 소공인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는‘시제품제작 지원사업’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신규제품 개발 및 기존제품의 성능향상 등 단계별 맞춤형 사업화 지원으로 제조업을 영위하는 군포 소공인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다. 외부 전문 평가위원의 심사를 통해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면 생산 제품의 양산체계 마련 및 상용화 진입을 지원하며 그밖에도 기존 제품의 기능 추가 및 성능향상 업그레이드 지원 등 사업화 비용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