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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이들의 일상을 업그레이드할 ‘2026 1인가구 페스타’ 12월 개최

‘혼자’가 ‘문화’가 된 시대, 1인가구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한눈에

1인가구가 우리 사회의 주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새로운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단순히 ‘혼자 사는 일상’을 보여주는 전시를 넘어 1인가구의 삶을 중심으로 형성된 소비와 정책, 문화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페스티벌 ‘1인가구 페스타 2026(2026 SOLO Living Festa)’이 오는 12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주최 측에 따르면 행사는 200개사, 250부스 규모로 구성되며 약 1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 1인가구 페스타는 ‘From SOLO, To CULTURE - 1인가구 시대’를 주제로 2026년 12월 10일(목)~12일(토)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과거 1인가구가 예외적이고 취약한 프레임에 갇혀 있었다면 이제는 능동적으로 취향과 자립을 선택하는 시대로 변화했다. 이번 행사는 ‘From SOLO, To CULTURE - 1인가구 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1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망하고 실질적인 삶의 해법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참관객들은 자신의 생활 패턴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제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