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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 ‘2021 서울국제발명전시회’서 특별상·금상·은상·동상 4관왕 영예 11년 연속 수상 쾌거

▲ 아미코스메틱이 11년 연속 수상했다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이 12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최다 수상으로 특별상, 금상, 은상, 동상까지 총 4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11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국제발명전시회,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을 통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 재산 행사로,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다. 올해 22개국에서 총 539점 발명품이 전시됐다. 아미코스메틱이 금상을 받은 ‘(제 10-2236071호) 용암해수를 활용해 재배한 병풀 또는 작약 추출물을 이용한 피부 트러블 개선용 조성물’과 은상을 받은 ‘(제 10-2167319호) 용암해수로 활용해 재배한 작물 추출물을 이용한 피부 트러블 개선용 조성물’은 최근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한 기술로써 미네랄과 영양염류가 풍부한 제주 용암해수를 활용해 작물의 생장, 생육을 증진해 추출 수율 및 효능 성분을 극대화했으며, ‘그린바이오’기술과 ‘유전자 바이오 분석’ 기술을 토대로 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개선의 4차산업 혁명의 최신 융복합 기술이다. 금상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