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직능연 ‘THE HRD REVIEW’ 2026년 특별호 발간… 청년 ‘쉬었음’ 구조화·탈출 동학 분석

고졸 청년, 대졸 청년보다 2.3배 더 ‘쉬었음’

고등학교 졸업 청년들은 대학교 졸업 청년들보다 ‘쉬었음’ 경험이 2.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학력 경로별 ‘쉬었음’ 경험률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4월 29일(수) 동향지 ‘THE HRD REVIEW 특별호 이슈 분석 I(한국교육고용패널(KEEP Ⅱ)로 본 청년 ‘쉬었음’의 구조화: 상태 지속성의 증거), 이슈 분석 Ⅱ(한국교육고용패널(KEEP Ⅱ)로 본 청년 ‘쉬었음’ 탈출의 동학: 경로 이질성과 결정 요인)’를 통해 2019년부터 2024년까지의 ‘쉬었음’ 청년을 추적 관찰했다. ※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 Ⅱ(KEEP Ⅱ)는 2016년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만558명을 시작으로 동일 개인을 2023년(8차)까지 매년 추적한 종단 패널이다. ※ ‘쉬었음’은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동시에 비경제 활동 사유가 결혼·육아, 의욕 상실, 경제적 부담 없음, 건강 문제, 일하기 싫음, 기타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정의했다. 주요 분석 결과(THE HRD REVIEW 특별호 이슈 분석 I, Ⅱ 참조)는 다음과 같다. 학력이 낮을수록 노동시장 진입 초기에 더 많이, 더 자주 ‘쉬었음’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학력별로 ‘쉬었음’ 경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