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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문화원, ‘2026 생태·환경 그림 대회’ 개최

어린이 대상

평택문화원(원장 오중근)은 어린이들이 생태계의 순환과 생명 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곤충들이 생태계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해 볼 수 있도록 <2026 생태·환경 그림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그림 대회는 웃다리문화촌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획전 <‘작은 생명들이 이어가는 신비한 이야기 2026 생태야놀자’>와 연계해 ‘생태를 지키는 곤충 친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선정했다.

 

참가 대상은 유치부(2020~2022년생), 초등부 저학년(1~3학년) 및 고학년(4~6학년)이며,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14일까지 작품 접수가 진행된다.

 

참가자는 1인당 1점의 작품을 8절지(272×394mm)규격에 맞춰 제출해야 하며, 작품은 보정되지 않은 상태여야 한다.

 

수상작은 총 153여 점으로 4월 23일(목) 웃다리문화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5월 16(토)일부터 8월 23일(일)까지 웃다리문화촌에 전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5월 5일(화) 개최되며, 평택시장상(3명), 평택시의장상(3명), 경기평택교육장상(6명), 국회의원상(6명), 평택문화원장상(60명), 웃다리문화촌장상(75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오중근 평택문화원장은 “이번 그림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어린이들의 즐겁고 창의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림 대회 참가 신청 및 작품 제출 관련 세부 사항은 평택문화원 및 웃다리문화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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