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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출범,

AI 시대 청년의 삶을 바꿀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

기본소득당 청년 후보들이 3월 28일(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발대식 열고

지방선거 승리 포부 밝혀

기본소득당의 지방선거 청년 후보들이 3월 28일(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청년후보단 발대식’을 열고 AI 시대 청년정책 대전환 비전과 지방선거 승리 포부를 밝혔다.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 출범 사진

 

당원 70%가 2030 청년인 기본소득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청년 집중 전략’을 중심으로 다수의 청년 후보를 내세워 청년 유권자층을 공략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은 ‘AI 시대 청년에게 새로운 기본을’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당의 청년 집중 전략을 완수하겠다”며 주요 지방선거 전략으로 ▲일·쉼·배움 지원하는 시대맞춤형 청년정책 발표 ▲청년이 기본인 청년 뉴노멀 캠프 운영 ▲초당적인 기본소득 연대 형성 ▲청년 삶 갉아먹는 극우내란세력 퇴출 4가지를 발표했다.

청년후보단장을 맡은 노서영 청년최고위원은 “선거철마다 모든 정당이 ‘청년 후보’를 내세우지만 청년의 삶을 바꿀 정책과 비전은 내놓지 않았다”며 “기본소득당은 ‘청년’이라는 수식에 기대지 않고 AI 시대 청년의 삶을 바꿀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용은 물론 휴식과 배움도 든든하게 지원하는 ‘청년 기본사회’를 AI 시대의 새로운 사회안전망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발대식 이후에는 6·3 지방선거승리 결의대회와 전국대의원대회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기본소득 지방시대’ 비전 발표와 지방선거 예비후보·출마예정자 소개가 이루어졌고, 최고위원회를 중앙선대위 체제로 확대 전환해 조기 선거체제로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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