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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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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역사, 철학, 문학을 다룬 인문학 도서 못지않게 인간 본연의 삶에 관해 이야기

리텍콘텐츠 출판사가 ‘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몇백 년이 지난 고전 소설이 여전히 읽히듯,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는 만들어진 시기와 상관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영화가 역사, 철학, 문학을 다룬 인문학 도서 못지않게 인간 본연의 삶에 관해 이야기함으로써 감상자의 통찰력을 넓혀주기 때문이다. 영화를 통해 얻은 감동과 통찰들은 수만 권의 독서를 통해 쌓은 세상에 대한 지식에 비기는 수준이다.

 



지금은 날마다 새로운 영화가 제작돼 여러 매체를 통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만큼 무엇이 재밌고 감동을 주는지 구분하기 어렵게 됐다. 그래서 이 책에는 수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고 통찰력을 넓혀줬던 영화들을 엄선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

소설에 명문장이 숨어 있듯, 영화에도 명대사가 있어 때로는 감정에 푹 빠지게 되고 때로는 삶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그런 명대사·명언이 있다. 영화의 내용과 그 속에 등장하는 주옥같은 대사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의 감성력과 통찰력이 한 단계 더 심오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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