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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수원지회 귀국길 막힌 미얀마 유학생 제3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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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어려움을 나누는 것이 바로 한국인의 정

코로나 변이바이러스가 국제적으로 기승을 떨치고 있는 가운데 설상가상 군부 쿠데타까지 발생한 미얀마는 아비규환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특히 군부정권이 자신들의 쿠데타를 반대한 의사들을 모두 잡아들이면서 코로나를 치료할 인력도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미얀마로 귀국하지 못하고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얀마의 유학생들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 김주형 자유총연맹 수원지회장과 미얀마 유학생들의 기념사진

 

이를 보다 못한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는 관내 미얀마 유학생들을 꾸준하게 지원해 왔으며 720일에는 미얀마 유학생3명에게 3차 생활지원금까지 전달했다. 생활비를 전달받은 미얀마 유학생 중 한명인 자뇨퇴한국에서 미얀마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도움을 주고 있는 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의 도움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한 달 아르바이트를 꼬박하면 40만원의 수입을 얻는다. 그중 월세 20만을 제외하고 나머지 돈으로 생활을 하고 있다. 이런 때 수원시지회의 도움은 정말 크게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나라가 안정이 되면 지금 받은 도움을 꼭 되갚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3차 생활지원금을 전달한 김주형 수원시지회장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한국인은 물론 한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주위를 돌아보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일을 하게 됐다. 앞으로도 더 좋은 방법을 찾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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