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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화성 ‘병’ 당협위원장 이번에는 선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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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현/김성회/최미금 “나야 나!”각축

화성 봉담과 태안을 아우르는 화성‘병’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 지난 2020년 12월부터 지금까지 공석인 가운데 국민의힘은 지난 7월20~21일, 양일간 새 조직위원장을 공개모집하고, 오는 5일, 모집에 응모한 사람들 중 면접을 통해 새 당협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 사진좌측으로부터 석호현 전 당협위원장, 김성회 전 국회의원, 최미금 전 경기도당 부위원장

 

이번 공개모집에 응모한 사람은 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었던 석호현 전 화성‘병’ 위원장, 김성회 전 국회의원 그리고 최미금 국민의힘 전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병’이 공석이 된 이유는 지난해 연말 국민의힘 개혁과 관련, 국민의힘이 자체적으로 사무감사를 통해 성적불량이라고 판단, 당협위원장 교체를 요구했으며 석호현 전 위원장이 이를 받아들임에 따라 지금까지 공석이 됐다.

 

이와 관련, 국민의힘은 지방선거와 함께 대통령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당무조직 재정비 차원에서 공석으로 남아있던 지역구에 새 당협위원장을 선출한다는 계획이다.

 

석호현 전 위원장은 성적불량이라는 당의 결정에 따르기는 했지만 이번에 재기를 통해 오명을 씻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김성회 전 국회의원은 지역구를 화성‘갑’에서 ‘병’으로 옮겨 당협위원장 모집에 나갔다.

 

마지막으로 최미금 전 경기도당 부위원장은 여성 도전자라는 이권과 ‘조직 강화’라는 특수성에 자신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 당협위원장 선거에 처음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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