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첫 도전서 최종 2위 선정… 일 K리그 공식 앱 통해 시민 투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구단인 용인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K리그2 ‘프렌들리 구단상’에 두 번째로 도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소속된 총 17개 구단을 대상으로 관람객이나 시민 등과의 친화 활동을 평가해 K리그의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구단에 수여하는 것으로, 연간 4회 시상한다. ▲ 용인FC와 함께하는 Dream Football Clinic 진행 모습 올 1월 창단한 용인FC는 지난 6월 진행된 1차 ‘프렌들리 구단상’에서 심사위원 평가와 기자단·팬 투표 등을 합산해 최종 2위에 오르는 쾌거를 냈다. 용인FC는 이번 평가에서도 △팬 친화 활동 △지역 밀착 프로그램 △관람 환경 개선 노력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시민 투표 대상인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구체적으로 신생 구단으로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팬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티켓·안내, 교통·주차, 좌석·시설, 먹거리 등 8대 핵심 개선 과제를 도출했고 실제 홈경기 운영 때 반영해 팬 만족도를 높인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 홈경기가 열릴 때마다 선수단 팬 사인회를 정례화하고
7월 남동체육관서 개최…. 10여 개국 2,300여명 참가 예정 남동구는 지난 3일 남동구청장 집무실에서 한국사회인검도연맹과 제40회 국제오픈 한국사회인 검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병래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구광모 한국사회인검도연맹 수석부회장 △이형우 전무이사 △신모철 인천광역시 검도회 전무이사 △김대현 남동구 검도회장 △김남길 남동구 클럽 소래관 관장 △김시현 남동구 클럽 소래관 사범 △박상진 인천고등학교 검도부 감독 △이우석 상인천중학교 검도부 감독 등이 참석했다. ▲ 이병구 남동구청과 구광모 한국사회인검도연맹 수석부회장이 양해각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동구는 대회 경기장으로 활용될 남동체육관의 원활한 대관을 지원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제40회 국제오픈 한국사회인 검도대회는 2027년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일본·중국·대만 등 10여 개국의 선수단을 비롯해 약 2,3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동구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외 검도인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국제
속초 설악야구장에서 열린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남동구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일부터 12일간, 전국에서 114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남동구 리틀야구단은 결승에 오르기까지 총 다섯 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2점만을 허용하는 철벽 방어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 인천 남동구 리틀야구단이 대회 우승후 기념사진을 쵤영했다. 대망의 결승전에서는 1회 초 1번 타자의 솔로홈런으로 초반 기선을 제압했고, 이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1대 0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팀을 떠나는 7학년 선수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동생들을 이끌고 뒷받침하며 ‘최강 남동’ 특유의 끈끈한 팀워크를 빛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남동구의 자부심인 리틀야구단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서로를 이끌어낸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다”라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지도진에도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올해 남은 대회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안전하게 치러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속초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속초시야구소프트볼협회, 한국리틀야구연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가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현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 한화생명e스포츠가 ‘승리의 불꽃, 한화생명e스포츠와 함께!’를 콘셉트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9월 4일(금)과 5일(토) 이틀간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승리의 불꽃, 한화생명e스포츠와 함께!’를 콘셉트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4일에는 포토존을 개방하고, 5일에는 ‘승리의 불꽃’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중 하나다. 올해는 9월 5일(토)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한화생명e스포츠는 축제 전날인 4일부터 부스를 운영해 이틀간 관람객을 맞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그동안 경기장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어온 팬과의 접점을 도심 야외 축제 현장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 팬은 물론 e스포츠를 접해보지 않은 일반 관람객까지 한화생명e스포츠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
2026 e스포츠 월드컵(EWC)에 참가한 중국 FPS e스포츠 타이틀 ‘크로스파이어’(CrossFire, CF) 운영팀이 프랑스 체육부 및 유럽외교부 관계자와 비공개 회동을 갖고 대회 운영 경험 공유 및 향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CF는 한국 스마일게이트(Smilegate)가 개발하고 중국 텐센트(Tencent)가 현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온라인 FPS 게임이다. 텐센트에 따르면 2008년 중국 출시 이래 누적 가입자가 10억 명을 넘었으며, 중국 내 사격류 e스포츠 타이틀 가운데 최대 이용자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 대회 체계는 100개 이상 도시를 아우르는 아마추어 리그 ‘바이청롄사이’, 프로리그 CFPL, 글로벌 대회 CFS(크로스파이어 스타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EWC에서 핵심 종목 가운데 하나로 채택됐다. ▲ 프랑스 체육부 장관실 부비서실장 에밀리 몬타네, 체육경제국 앙젤 샤풀리에, 유럽외교부 스포츠대사 업무 특사 마리 루아, 텐센트 크로스파이어 IP 퍼블리싱 프로듀서 겸 e스포츠 사업 책임자 구위에(古越) 등이 회의에 참석했다 중국팀 BS, CF 부문 우승 EWC CF 부문 결승에서 중국 BS(白鲨·화이트샤크)팀이 TL을 3-0으로 꺾
여자단체전 우승 및 남자단식 준우승·3위 쾌거 여자단체전 결승서 한국마사회 꺾고 우승 남자단식 조대성 준우승·서중원 3위... 단체전과 개인전서 고른 성과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이 지난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제천에서 열린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에서 여자단체전 우승과 남자단식 준우승·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화성도시공사 여자탁구단은 한국마사회와의 결승에서 최종 점수 8대5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남자단식에서는 조대성 선수가 준우승, 서중원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며 개인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여자단체전 결승 첫 경기에서는 양하은·지은채 조가 한국마사회의 이다은·이채연 조와 접전을 펼쳤으나 1대2로 패했다. ▲심점주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단장과 선수들이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여자단체전 우승 및 남자단식 준우승·3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지만, 2번 주자로 나선 김하영 선수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김하영 선수는 한국마사회의 김은서 선수를 상대로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3대0으로 승리했다. 다음 주자로 나선 팀의 최연소 선수 허예림도 활약을 이어갔다. 허예림
13개 종목 168명 참가해 금 5개·은 9개·동 6개 등 고른 활약 육상·슐런 종목 종합우승 달성... 육상은 2년 연속 정상 지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6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 화성특례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실내 경기장에서 현수막을 들고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j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임원 등 약 4,270명이 참가해 가평체육관을 비롯한 17개 경기장에서 열전을 펼쳤다. 화성특례시에서는 게이트볼 등 13개 종목에 선수 92명과 임원·보호자 76명 등 총 168명이 참가했다. 화성특례시 선수단은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휠체어경주 청년부 남녀와 장년부 여자, 보치아 3인조 단체전, 파크골프 여자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슐런, 볼링, 축구, 태권도, 배드민턴, 쇼다운 등 여러 종목에서 입상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육상과 슐런에서 종목별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육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선
후반 추가시간 플라나 결승골로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승리 장식 ‘교체 카드 적중’ 페트로프, 결승골 도움으로 승리 견인 화성FC가 K리그2 2026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충북청주FC를 2-1로 꺾으며 홈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사했다. ▲ 화성FC 플라나가 결승골을 터뜨린 뒤 페트로프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화성FC는 29일(토) 19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 충북청주FC와의 홈경기에서 박재성의 선제골과 플라나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화성은 최근 3경기 연속 이어졌던 무승의 고리를 끊어내며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기분 좋은 승리로 장식했다. 경기 초반부터 화성은 적극적으로 라인을 끌어올리며 충북청주의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 31분 보이노비치의 패스를 받은 플라나가 상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뒤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이후 화성은 김승건의 안정적인 선방을 앞세워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팽팽했던 균형은 후반 7분 깨졌다. 상대 진영에서 강한 압박을 이어가던 화성은 혼전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박재
‘괴물 투수’ 류현진이 선택한 방치형 RPG, 다크 판타지 세계관과 시너지 기대 류현진의 묵직한 카리스마와 ‘한계를 넘어 운명을 깨부순다’는 브랜드 메시지 결합 고트 게임즈(GOAT GAMES COMPANY LIMITED)는 자사가 선보이는 신작 다크 판타지 수집형 RPG ‘이모탈 라이징: 불멸의 각성’의 공식 홍보 모델로 대한민국 대표 야구선수 류현진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 류현진을 내세운 게임 홍보 포스터 한국을 대표하는 투수로 오랜 시간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류현진 선수의 강인하고 묵직한 이미지가 게임의 핵심 슬로건인 ‘한계를 넘어 운명을 깨부순다’는 메시지와 부합한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캠페인은 ‘류현진이 선택한 방치형 RPG’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마운드 위에서 보여준 류현진 선수 특유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이모탈 라이징: 불멸의 각성’만의 다크 판타지 세계관에 녹여낸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모탈 라이징: 불멸의 각성’은 글로벌 신화를 모티브로 한 신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다크 판타지 수집형 RPG다. 이용자는 세계의 운명에 맞서는 여정에서 다양한 신들을 만나며, 자신만의 조합과 전략을 기반으로 한 몰입감
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 사업 총괄 이종혁, 이하 에이수스)는 유럽 최대 게임쇼인 ‘게임스컴(Gamescom) 2026’에서 ROG 브랜드의 프로게이머 및 하이앤드 게이머를 위한 OLED 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기어, 게이밍 공유기, 한정판 그래픽카드 등 차세대 게이밍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OLED 게이밍 모니터 글로벌 1위 브랜드인 ROG는 24.5인치 기반의 ‘ROG Swift OLED PG259QWS Ace’, ‘ROG Strix OLED XG259QDPG Ace’, ‘ROG Strix OLED XG259QDNS Ace’ 등 3종의 신형 모니터를 게임스컴 2026에서 선보였다. OLED의 고주사율로 선명한 비주얼과 더불어 부드러운 화면 전환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에이수스의 신형 모니터 이미지 이번 신제품은 프로 선수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수용해 개발된 게이밍 모니터로 선수들이 언제 어디서나 본인에게 최적화된 모니터 설정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탠드의 눈금 표시로 정확한 높이와 각도, 방향 등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동일한 환경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전원 공급 장치에 질화갈륨(GaN)을 적용해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부평구청 유소년축구단이 오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정식 출전한다고 밝혔다. ▲ 부평구 유소년 축구단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400개 팀이 참가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룬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27일 구청 어울림마당에서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지도자와 선수 29명, 학부모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출정식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우고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부평구 약사회는 어린 선수들이 건강하게 대회를 치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의약품을 기부했으며, 부평구청 축구동호회는 격려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차준택 구청장은 “그동안 흘린 땀방울은 여러분을 멋진 선수로 성장시킬 소중한 자산”이라며 “승패를 떠나 매 순간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신뢰하는 멋진 팀워크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평구청 유소년축구단은 지역 내 초등학교 2학년~5학년 선수를 상시 모집 중이다. 올해 ‘제46회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가 콘텐츠 경쟁력을 앞세워 MZ세대 팬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4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6만 명대였던 지난해 초와 비교하면 약 2.5배 수준으로, 24만 명가량 늘어난 규모다. ▲한화생명e스포츠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40만 명을 돌파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지난해부터 다져 온 콘텐츠 경쟁력에 기반한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025년 총 228편의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누적 조회수 3960만 회, 평균 조회수 17.4만 회를 기록했다. 이러한 콘텐츠 자산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구독자가 약 10만 명 늘며 40만 명 고지를 넘어서는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성장의 중심에는 구단만의 시그니처 콘텐츠가 있었다. 기획 콘텐츠 ‘이단장’은 쇼츠를 포함해 총 799만 회, 평균 28.5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채널 대표 포맷으로 자리 잡았고, 올해로 3년 연속 운영을 이어간다. 신규 선수단 영입 영상 5편은 총 247만 회, 팀 다큐멘터리 포맷은 36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규 팬 유입과 기존 팬의 몰입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흥행세는 2026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