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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관능미의 여가수 조아영, 새음원 발표

조아영은 걸그룹 센터감으로도 손색없을 정도의 존재감을

종편 예능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미스트롯’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관능미를 물씬 풍기는 트로트 신인 조아영이 새 음원 ‘속았네’를 발표하고 트로트 여가수 대열에 합류한다.


  ▲ 칼립소 리듬의 새 음원 '속았네'를 발표한 조아영

신인 조아영은 자신의 비주얼만으로도 시선을 붙든다. 섹시발랄이라는 표현만으로 그녀의 느낌을 설명하기에는 뭔가 아쉽다. 첫 번째 공식 프로필 사진으로 전해지는 조아영의 이미지가 그 만큼 강렬하다.

눈에 확 들어오는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조아영은 정확한 발음에 소리를 채는 듯한 비음창법으로 귀를 자극한다. 노래와 안무에 재치 있는 말솜씨의 예능감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소외받던 트로트 장르의 재도약이라는 분위기 속에서 조아영은 걸그룹 센터감으로도 손색없을 정도의 존재감을 과시한다. 조아영의 새 노래 ‘속았네’는 송대관의 히트곡 ‘유행가’를 작사, 작곡한 최정환이 그녀를 위해 특별히 만든 작품이다. 칼립소 리듬을 베이스로 세련되게 편곡한 곡이다. 단순하면서도 직설적인 노랫말이 재밌다.

거짓말로 사랑했다면 당신 정말 벌 받을 거야.
마음속은 너무 아픈데 그리움은 뭔가요.
속았네. 속았네. 당신 사랑에.

사랑에 눈물 흘리고 사랑에 속상해 하는 여자의 마음을 그려냈다. 조아영의 새 음원 ‘속았네’는 4월 22일 공개 예정이다. 해군홍보단과 함께 4월부터 9월까지의 해군위문공연 일정이 이미 잡혀있다.

군인들에게 인기 있는 여가수는 뜬다는 게 가요계의 오래된 정설이다.

이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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