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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베스트셀러 ‘보물찾기’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특별판 ‘천하제일 미식 보물찾기’ 아시아 편 출간

미래엔 아이세움, ‘보물찾기’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해 세계 미식 탐험 만화 시리즈 펴내
첫 번째 아시아 편, 아시아 7개국의 대표 음식과 그에 얽힌 역사·문화·지리 등 지식 전달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의 아동 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이 세계 미식 탐험 만화 ‘천하제일 미식 보물찾기’ 시리즈를 출간한다.
 

‘천하제일 미식 보물찾기’ 표지

▲ ‘천하제일 미식 보물찾기’ 표지

 

‘천하제일 미식 보물찾기’ 시리즈는 주인공이 전 세계 도시를 여행하며, 보물을 발견해 나가는 역사 학습만화 ‘보물찾기’ 시리즈의 출간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기획한 특별판이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보물찾기’ 시리즈는 중국에서 1100만부, 대만에서 300만부, 태국에서 200만부 이상 판매되며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간 ‘천하제일 미식 보물찾기’ 시리즈는 주인공 토리와 팡이가 대한민국 최고의 식품 회사인 ‘최고장 식품’의 최 회장에게 ‘먹방’ 동영상 의뢰를 받고 세계 각국의 보물 같은 맛을 찾아 떠나는 미식 탐험을 만화로 풀어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여정인 아시아 편은 대한민국, 중국, 태국, 튀르키예, 베트남, 대만, 일본 등 아시아의 일곱 국가를 배경으로 각국을 대표하는 여러 요리와 그에 얽힌 정보들을 담았다. 우리나라 편에서는 비빔밥과 달고나에 관한 이야기, 중국 편에서는 훠궈와 취두부, 탕후루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밖에도 태국의 바나나 로띠, 튀르키예의 케밥, 베트남의 쌀국수, 대만의 펑리수, 일본의 우동 등 각국의 다양한 음식들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각 화를 마무리하는 정보 페이지에는 만화에서 다루지 못한 각 나라의 세 가지 요리를 알려주는 ‘또 다른 미식’ 코너와 본문에 등장한 요리와 관련된 역사, 문화, 지리 지식을 소개하는 ‘맛깔나는 지식 한 상’ 코너를 마련해 나라별 상식을 습득할 수 있다. 또 각국 대표 요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는 레시피 페이지도 함께 수록했다.

미래엔 위귀영 출판개발실장은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보물찾기 시리즈의 특별판으로 세계 미식 탐험 이야기를 준비했다”면서 “기존의 보물찾기 독자들에게 친숙한 주인공들이 소개하는 각 나라 대표 음식과 그와 관련된 역사·문화·지리 정보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 아이세움은 ‘천하제일 미식 보물찾기’ 출간을 기념해 초판 구매 시 사은품 ‘팡이와 토리 투명 포토 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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