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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정조대황 능행차 Stop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대폭축소
화성시, 정조효문화제 전격취소

전통을 자랑하는 ‘수원화성문화제’가 대폭 축소되고, 화성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정조효문화제와 능행차’도 전격 취소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경기도 관내 지방자치단체가 개획하고 있는 행사들이 잇달아 취소되고 있다.

 

 

수원시청에 따르면 여러도시를 지나가는 정조대왕 능행차는 완전히 취소가 되고 일부 프로그램 중 ‘개막난장 품, 2019 음식문화축제 중 국제자매도시 음식전이 취소됐다. 또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모든 음식부스 운영도 함께 취소됐다. 그러나 나머지 공연프로그램은 그대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오는 10월5일~6일 사이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화성시의 정조효문화제는 문화제 행사자체를 취소됐다. 그러나 오산시가 오는 20일, 오산천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인 오산평생학습축제는 아직 개최여부가 불투명 하다.

 

한편, 관내에 돼지 관련 축사가 있는 시군들은 작은 행사라도 사람이 모일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모두 최소할 것으로 알려져 올해는 가을행사가 없는 가을을 맞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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