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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구하기 서명 작업 서초동 집회에서도 한다

오는 12일 서초동 마지막 촛불집회 현장에서 서명작업 벌일 예정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회의(이하 대책회의)’는 한글날인 오는 9일 수요일 오후2시 경기도청 정문앞에서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이재명 경기도사가 경기도지사직을 계속 수행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칠 예정이다.

 

 

대책회의는 지난 2주간 경기도 주요 거점지역에서 이재명 지사가 도지사직을 계속 수행해야 한다는 탄원 서명 작업을 계속해 왔으며, 오는 10월12일 토요일, 검찰개혁 마지막 촛불집회 현장(서초역 7번 출구)에서도 서명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대책회의 관계자는 “촛불에 담긴 국민의 염원을 지켜내고, 정의와 공정의 시대정신을 지키고자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사법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이재명지사가 지사직을 내려놓는 불행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십시오”라며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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