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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의원, 차별화 된 돌봄서비스의 일원화 검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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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기도 여성가족국 행정사무감사

 

(경인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성수 부위원장은 13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여성가족국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성수 의원은 “경기도 내 아이돌봄 사업이 9개로 여성가족국의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와 여성비전센터의 아이돌봄지원, 평생교육국의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등 다양한 사업을 제각각 수행하고 있어 일원화를 통해 높은 수준의 돌봄서비스가 가능한 일률적으로 지원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순늠 여성가족국장은 “금년에 경기 돌봄센터를 설치하는데 12월에 개원하면 거점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고 추후 프로그램이나 서비스 지원을 균질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여성가족국은 아이돌봄에 대한 주관부서로서 촘촘하고 안정적인 아동돌봄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중점추진과제로 두고 있는 만큼, 각 돌봄서비스 간에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관 간 연계를 통한 종합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역아동센터의 경우 일반아동의 비율을 확대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취약계층 아동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고 이용 아동 증가에 따라 예산 부족 등 현장에서의 고충과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다”며 “현장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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