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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철도국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직결 5호선, 전혀 문제 없다” 보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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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의원 “교산신도시 3호선, 문제없도록 노력할 터”

 

(경인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은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과 경기평택항만공사의 2021년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서울시 직결 불가 방침과 GTX-D노선의 경유지 및 위례선 하남 연장에 대해 질의했다.

특히 서울시 광역·도시철도 직결 불가에 대한 서울시 횡포 발언에 대해선 경기도 집행부 차원의 철저한 조사와 대응방안을 모색해 주길 주문했다.

또한, 추 의원은 질의 과정에서 하남선 2단계 개통과정에서의 서울시 직결 불가 발언에 대한 불이익이 없도록 노력해달라고 건의했다.

더 나아가 하남의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관련해 세부적인 계획과 향후 방향에 대해서도 어떠한 변명없이 시민의 희망고문이 아닌 긍정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에 이계삼 철도국장은“5호선 하남선은 이미 개통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는 반면에 경기도 차원의 강구책을 마련 중이니 조금 더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또한“GTX-D노선과 위례선 문제는 더 시간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추민규 의원은“항상 정치는 소신을 갖고 시민께 진실만을 말해야 하며 철도국장의 솔직한 답변에 감사드리고 건설교통위원으로서 하남시 철도 노선 안착에 대광위와 잘 협의할 것이며 시민과 소통해 교통문제에 더 이상 불신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선 복선전철 관련, 민원 처리보고에선 철도국 담당 부서의 민원 해결 및 처리 결과를 빠른시일 내 완료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추 의원은 경기평택항만공사 업무보고에서도 올해 새롭게 진행되는 신규사업의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위탁 관리·운영 관련해선 일자리창출의 긍정평가와 우수 청소년 프로그램 활성화 및 관리, 회계의 투명성을 주문했다.

또한, 지역상생발전 실천 사업의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의 협약으로 청소년들이 봉사점수부여와 자율활동 및 진로체험활동에 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금일 건설교통위원회 소관의 업무보고는 철도항만물류국과 경기평택항만공사 및 건설국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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