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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창업 이 책안에 다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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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 땡기는 사람에게 필요한 기술창업실무 책으로 나왔다.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보는 창업, 그러나 창업만큼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 없다. 창업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창업은 주로 생계형 창업에 가깝다. 그러나 생계형 창업보다 조금 더 큰 꿈을 그린다면 기술창업도 고려해 볼만 하다. 이런 분들을 위한 기술창업실무에 대한 전문서적이 도서출판 ‘와이지북스’에 의해 출간됐다.

 

▲ 안양대학교 석호삼 교수가 '기술창업실무'에 대한 설명회를 하고 있는 모습

 

가술창업이란, 한 마디로 혁신기술 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제품이나 용역을 의미 한다. 이러한 기술창업에는 정부의 지원도 많지만 정부가 무엇을 어떻게 지원해주는지 잘 몰라서 이용 못하는 경우도 많다. 와이지북스에서 출간한 ‘기술창업실무’는 정부의 재정지원이나 판로 그리고 이에 따른 각종 세계혜택에 대한 것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또한, 기술창업실무는 처음 기술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술창업의 절차와 사업 아이템에 대한 분석 및 경쟁환경 분석에 이르기까지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것들을 매뉴얼화해서 자세히 기술하고 있어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주고 있다.

 

기술창업실무의 저자인 안양대학교의 석호삼 교수는 “국내창업기업의 5년 생존확률은 29.2%에 그쳐, OECD(경제개발협력기구)의 평균생존율 41.7%에 크게 뒤쳐지고 있다. 통상 6개월도 안 되는 창업 준비와 경쟁이 치열한 전통 서비스업에 몰리면서 생존율이 떨어진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에 따라 생존형 창업보다는 기술집약형 창업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밝히며 이 책의 쓰임이 “기술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맞추어져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한편, 기술창업실무는 국내 대형서점이나 인터넷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정가는 30,000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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