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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세계적 유명 보졸레누보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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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리테일이 선보이는 보졸레누보 2종(왼쪽부터 죠르주뒤베프, 알베르비쇼)

 

GS리테일이 유명 보졸레누보(햇와인) 2종의 물량 4만 병을 확보해 전 세계가 동시에 즐기는 햇와인 축제 준비에 동참한다고 12일 밝혔다.

보졸레누보는 9월 초에 수확한 가메 품종의 포도를 4~6주 숙성을 거쳐 생산되는 햇와인으로, 세계의 와인 애호가들이 보졸레누보가 출시되는 11월 셋째 주 목요일에 축제를 열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와인이다.

올해 GS리테일이 선보이는 보졸레누보는 △죠르주뒤베프 △알베르비쇼 등 2종 4만 병으로, 국내 최대 수준이며 GS25와 GS더프레시 등 1만6000여 오프라인 소매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죠르주뒤베프는 보졸레누보 판매 1위 브랜드로 보졸레누보 축제를 전 세계적으로 유행시킨 것으로 유명해 ‘보졸레의 왕(King of Beaujolais)’으로 불린다.

알베르비쇼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3대 와이너리로 스웨덴 왕실에 와인을 공식으로 공급하고, 다수의 항공사에서 1등석 승객에게 제공하는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10월 14일부터 GS리테일의 모바일앱 더팝 내 와인25플러스를 통해 구매 예약이 시작되며, 예약 구매 고객은 20% 할인된 2만원(정가는 병당 2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보졸레누보와 함께 콤보 구성된 와인세트도 14종 준비되는데, 예약 구매 시 최대 49%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약 고객들은 11월 셋째 주 목요일인 18일 오후 6시부터 예약 시 지정한 GS25에서 받을 수 있고, GS더프레시에서도 같은 날부터 구매할 수 있다.

김유미 GS리테일 와인 구매담당자(MD)는 “국내 최대 주류 스마트오더인 와인25플러스와 GS25의 전국 소매점 인프라를 통해 더욱더 쉽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졸레누보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1년에 한 번 있는 전 세계 햇와인 축제에 와인 애호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보졸레누보 2종의 상품을 최대 물량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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