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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운암뜰은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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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억측과 가짜뉴스 난무 거듭 강조
토지소유자를 위한 다양한 방식의 보상방안 추진

오산 운암들을 둘러싼 공방이 부패관련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에 나서며 “오산 운암뜰은 성남 대장동 사업과 완전히 다른 여건이며,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모든 사안을 검토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곽상욱 오산시장 (사진은 코로나 시대 이전 경인뷰와의 인터뷰 당시 사진)

 

곽시장은 먼저“운암뜰은 오산 시민들의 미래 발전에 대한 절절한 염원이 담긴 땅입니다. 우리 시민들은 운암뜰이 수도권 제일의 미래도시로 바뀌는 모습을 너무 오래 기다려왔고, 이제 마침내 개발이 시작되어 오산의 미래를 현실로 만들 바로 그 시간이 왔습니다”고 전제한 뒤, “운암뜰 개발이 본격화하였지만, 공교롭게도 대장동 사건이 터지면서 이 같은 시민들의 염원에 찬물을 끼얹는 오해와 터무니없는 억측과 가짜뉴스들이 나오고 있어 참으로 유감스럽고 안타깝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곽 시장은 “운암뜰 개발은 대장동과 완전히 다른 여건입니다. 대장동과 같은 아파트 중심의 개발이 아닌 대규모 상업몰과 산업기능이 복합된 개발로 아파트 용지는 21%에 불과합니다. 오산시는 다른 경기도 도시들이 진행하는 것과 같이 도시개발공사가 없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모든 사항을 검토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라며 “운암뜰 사업은 개발이익을 전부 공공부문이 환수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토건비리나 투기가 발붙일 틈이 없습니다. 사업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본 분이라면 누구나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고 주장했다.

 

또한, 논란이 되고 벌말지구 사업지구 제척에 대하여 곽 시장은 “특정인의 땅을 의도적으로 배제해 특혜를 주었다거나, 참여 기업에 이익을 몰아주도록 했다는 억측은 가당치 않습니다. 가장 큰 이해관계를 가진 토지소유자 분들에 대해서는 모든 노력을 다해 다양한 방식의 보상방안을 추진하여 불이익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라며 사업이 투명하게 진행되어 왔음을 강조했다.

 

특히 곽 시장은 “시민 여러분, 운암뜰은 대장동과 다릅니다”라며 성남 대장동과 같은 비리가 없음을 거듭 강조하며 개발과 관련해 “어떠한 불순세력도 개입될 수 없습니다. 불순한 정치구호도 철저히 배격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법과 제도의 테두리 안에서 한 점 의혹 없이 투명하게 강력히 추진해 오산의 새 미래를 열겠습니다. 안심하시고 운암뜰 개발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멈추지 말아주십시오”라며 응원과 격려를 당부했다.

 

한편, 오산 운암들 사업과 관련해 일부 야당 관계자들은 운암뜰 사업지구에서 배제된 지역이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국회의원의 비서로 재직했었던 비서의 매형(남욱 변호사)이 성남 대장동 사건으로 검찰에 조사를 받으면서 오산 운암뜰사업 과도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의혹들이 난무하지만 현재 증명된 사실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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