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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산 경선 이권재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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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의 승리, 시민과의 100년 동행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 오산 시장선거 경선이 이권재 후보로 결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30일 오전 11시 국민의힘 오산시장 최종 후보로 이권재 전 오산당협위원장이 결정됐다고 통보했다. 이에 따라 오산시장 선거는 이권재 후보와 아직 경선을 완료하지 못한 민주당 후보 간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가 직원들로부터 축하의 꽃다발을 받고 있는 모습

 

당선 통보를 받은 이권재 후보는 “모든 영광을 오산시민들에게 돌린다. 이번 경선 승리는 저의 승리라기보다는 오산시민의 승리다. 그리고 앞으로 본선이 남은 만큼 오산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서 시민과의 100년 동행이 완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후보는 “또 저와 경선을 했던 이재철 후보와 그분의 동료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아름다운 경선이었으며 명예로운 경선이었다. 그리고 누가 후보가 되었던 윤석열 당선자와 함께 새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다. 모두 고생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이 후보는 국민의힘 최종 경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만큼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에 따라 5월 한 달은 이 후보가 지난 4년간 준비해온 오산발전을 위한 공약들을 순차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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