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뷰)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세교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새봄을 맞아 봄꽃을 심었다. 이날 활동에는 세교동 새마을부녀회원과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통복천 산책로 근처 녹지에 색색의 팬지와 비올라 2300본을 심어 통행하는 시민들이 다가온 봄을 가득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광숙 세교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주민분들에게 아름다운 봄을 느끼게 해드리고자 참여하신 부녀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화사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기여해 보람차다”고 말했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세교동 일대를 지나는 평택의 많은 시민분께 아름다운 봄을 느끼게 해드리고자 노력하신 새마을 부녀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인뷰)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2024년 새봄을 맞아 버스승강장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동 직원 및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 20여명이 버스승강장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과 스티커 자국 제거,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수거 및 소독 작업 등을 진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서정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장은 “휴일임에도 우리 서정동의 환경개선을 위해 함께하신 회원님들과 행정복지센터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서정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태용 서정동장은 “오늘 실시한 대청소로 버스승강장을 이용하는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들과 함께 청결하고 아름다운 서정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평택시 서정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8일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 운동으로 마을 정화를 위한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서정관광특구로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취약지, 상점가 구역 골목길 일원에서 버려진 담배꽁초, 일회용 컵 등 각종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말끔히 수거했다. 이기환 위원장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대청소에 참석하신 위원들께 고맙다”며 “지속적으로 깨끗하고 밝은 서정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태용 서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새봄맞이 대청소에 적극 동참하신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서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는 반찬 봉사, 휴경지에 사랑의 감자 심기, 태극기 게양 홍보, 김장 봉사 등 저소득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인뷰)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회원 30여명은 지난 18일 오성면 숙성리 104-2번지 일원 휴경지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는 휴경지에 감자 농사를 지어 복지대상자 지원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심은 감자는 오는 6월에 수확해 홀몸 어르신 및 차상위 계층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장선영 회장은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감자 심기 행사에 참여하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고 새마을부녀회 김명자 회장은 “외롭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고 앞으로도 부녀회에서는 김치 나눔 행사 및 봉사활동 등을 통해 살기 좋은 오성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식 오성면장은 “많은 회원이 열심히 땀 흘리며 노력한 만큼 풍성한 수확이 기대되며 봉사와 협동의 정신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경인뷰)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울 수 있는 양질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2024년 제2기 정기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실시한다. 권역별 3개 교육장에서 바리스타, 필라테스, 컴퓨터, 캘리그라피, 의류제작, 한식조리사준비과정, 제과제빵기능사준비과정 등 총 161개의 다양한 기술 및 취미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19세 이상의 평택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4월 1일부터 11일까지 평택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이 초과한 강좌는 전산 추첨으로 선발된다. 교육 기간은 남부와 북부 교육장은 5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4개월 과정, 서부 교육장은 5월 6일부터 7월 27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광재 평생학습센터장은 “평택시민에게 끊임없는 평생교육을 지원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인뷰) 평택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합내병계 고추묘 보급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다습에 발생하는 탄저병, 역병, 칼라병 등에 내병성을 가진 품종을 보급해 안정적인 고추 생산을 위한 사업으로 2024년에는 평택시민 8000여명이 참여하며 고추묘 212만 주를 보급한다. 이에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원예특작팀에서는 2024년 복합내병계 고추묘 보급사업에 참여하는 19개 육묘장 대상으로 3월 생육 상황 점검을 3월 13일~20일까지 6일간 실시했다. 현재 1차 모종 가식 후 온도상승에 따른 육묘장 내부 온·습도 환경관리를 중점 지도 중이며 4월 중하순에는 4종 바이러스 키트 검사를 진행해 출하 전에 건전한 육묘 보급을 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극심한 일교차와 일조량 부족으로 육묘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현재는 빠르게 회복 중이어서 5월 초 농가 공급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고추묘를 신청한 농가에는 5월 초순경 모종을 공급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읍면농민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원예특작팀으로 하면 된다.
(경인뷰)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인 경도인지장애 대상자를 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기억 채움 교실’ 1기를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2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참여자들의 프로그램 전·후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인지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 및 주관적 기억감퇴 검사를 사전과 사후에 실시할 예정이다. 기억 채움 교실은 주 2회, 1시간씩 총 10주 동안 운영하며 태블릿 PC를 활용해 7개 인지 영역 단계별 맞춤형 인지 학습 프로그램과 근력, 유연성 등 신체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버체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 및 두뇌 활성화를 위해 개발된 전산인지치료도구를 활용한 인지훈련 프로그램과 신체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버체조를 통해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의 치매 발병 가능성 감소와 치매로의 이환이 예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내 조기검진, 조호물품, 프로그램 등 관련 사항은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 바라며 이외에 치매에 대한 정보 및 돌봄 상담이 필요한 경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 운
(경인뷰) 평택시는 지역사회 평안밀알복지센터 회원 및 교사와 함께 오는 12월까지 매월 일상생활 속 바른 걷기를 실천하기 위한 헬스 워킹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헬스 워킹데이는 지역사회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하반기에는 회원들의 기초체력을 측정해 사후 모니터링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공동체 활동을 하는 장애인과 교사들이 바르게 걷기 활동을 함으로써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도록 했다. 신체활동의 기회가 점점 줄어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걷기는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이다. 또한, 비용 부담이 적으며 부상 위험도가 낮은 안전한 신체활동이다. 걷는 양을 늘리면 신체 활동량이 늘어나고 건강증진으로 이어져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감소, 비만 위험 감소, 우울증 위험 감소 등 다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지기능과 기억력 향상 등 부수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일상생활 속에서 걷기의 생활화는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과 교사가 함께 웃으며 걷기를 배우고 함께 걷는 좋은
(경인뷰) ㅊ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16일 센터 다목적실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의 ‘도란도란 짝꿍 멘토링’ 발대식을 진행했다. 멘토링 발대식에는 관심 분야에 따라 매칭된 관내 대학생 멘토 10명, 다문화가정 자녀 멘티 10명이 참여했다. 매칭된 멘토-멘티는 서로 관심사를 주고받으며 멘토링 분야에 대해 협의하고 참여 소감을 나누는 등 한해 멘토링 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와 멘티는 이날부터 학습지도, 심리정서지원 등 주 1회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며 향후 문화 체험 등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참여하게 된다. 한편 본 센터는 발대식 전의 행사로 대학생 멘토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해 다문화감수성을 증진하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한 멘토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멘티 대상 진로검사 결과해석 교육을 진행해 향후 멘티의 진로 탐색 및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다문화가정 자녀의 자존감 향상 및 학습·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 사업에 관한 내용은 지역돌봄팀
(경인뷰)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서부권역 지역주민 11명을 대상으로 서부복지타운 내 가족센터 강의실 303호에서 내외국인 문화 소통 프로그램인 ‘서부모음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첫 회기로 진행된 3월 프로그램 1회기는 평택 안중지역의 떡 공방인 ‘호연담’과 연계해 아이들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은 ‘긴 오란다 만들기’로 진행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김성영 센터장은 “최근 평택시의 경우 외국인 주민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OECD국가 다문화수용성 지수에서 우리나라는 현저히 낮은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이 격차를 해소하고자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이번 내·외국인 문화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이 격차가 해소되고 교류·소통을 통해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장이 형성되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평택시에 거주하는 내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교류 소통하면서 여가 문화 체험을 진행하는 서부모음 아카데미는 2024년 서부권역 활성화 및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여가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인뷰) 평택시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와 건물을 포함해 산정한 개별주택 3만1628호의 공시가격에 대해 오는 4월 8일까지 소유자 의견 청취 절차를 거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시청 세정과 및 출장소 세무과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가격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작성해 주택소재지 관할 세무부서에 방문·팩스·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 인근 주택가격과의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결과를 통지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고시하는 공동주택은 오는 4월 8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격열람과 의견 제출을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주택 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을 제출해 달라”고 밝혔다.
(경인뷰) 평택시는 ‘평택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를 3월 중순부터 확대 운영돼 관내 업체에서도 정장 대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원활한 구직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관내 거주하는 구직 청년들은 면접 정장을 3박 4일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지금까지 평택시 청년들은 서울 및 수원 등 3곳의 업체에서만 정장을 대여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평택 관내 업체가 추가 지정돼 정장을 빌리기 위한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에 면접 정장 대여업체가 없어 청년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는데, 올해 관내 업체가 새로 오픈돼 협약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청년들이 해당 사업을 통해 만족스러운 취업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평택시는 매년 실시하는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청년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구직활동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