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꿈의 무용단 ‘화성’ 2기 단원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 2025 꿈의 무용단 ‘화성’ 2기 단원 모집 포스터 2024년 첫 선을 보인 꿈의 무용단 ‘화성’은 올해로 2기를 맞이하는 어린이 현대 무용 교육 프로그램으로, 춤을 통해 자유로운 자기 표현을 경험하고, 문화예술교육을 바탕으로 사회적 어울림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개설됐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총 30명으로, 이중 과반수는 사회·문화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전액 무료교육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개개인의 다면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공동 창작 과정과 공연 경험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사회적 성장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hcf.or.kr)를 통해 가능하다. 단원 선발 과정은 서류 심사와 오디션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원서 서류 결과는 4월 3일 발표되며, 워크숍과 인터뷰는 4월 6일, 최종 선발 공고는 4월 10일 이뤄진다. 최종 선발된 30명의 단원은 11월 말 반석아트홀에서 정기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작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주인공이 될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 경연 참가팀을 4월 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 참가팀 모집 공식 포스터 화성시의 대표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는 5월 30일(금)부터 6월 1일(일)까지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화성 뱃놀이 축제는 ‘LET’S S.E.A in 화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요트 승선, 공연,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축제장을 다채롭게 채울 예정이다. 경연으로 진행되는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는 댄스의 장르와 참가자의 연령에 제한이 없으며, 바다·바람·배 등 축제 이미지에 부합하는 주제를 가지고 축제장을 뜨겁게 물들일 준비가 돼있는 끼 있는 참가팀들을 모집한다. 주제에 적합한 퍼포먼스 구성이 가능한 15명 이상 단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장 예선전 참여가 어려운 관외 참가팀은 영상 평가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신청서와 공연 사진, 3분 이내의 퍼포먼스 영상 링크를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본선 진출팀에게는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전곡항 메인 무대에서 축제의 주인공이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과 제부도를 연결하는 수도권 유일의 해상 케이블카 ‘서해랑’이 봄을 맞아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한다. 이번 리뉴얼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선정 기념과 함께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서해랑은 벚꽃, 국화, 동백 등 다양한 꽃으로 장식한 ‘플라워 케이블카’로 변신시켜 보다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플라워 케이블카는 3월 21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크리스탈 캐빈 10대가 벚꽃, 국화, 동백 등 다양한 꽃으로 장식된 ‘플라워 케이블카’로 변신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류장 내·외부에는 다양한 플라워 아트 포토존이 마련돼 이용객들이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새롭게 단장한 서해랑 케이블카는 오는 3월 21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서해랑 케이블카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담고 있는 신비의 섬 제부도를 하늘에서 관람하는 특별한 경험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꽃을 주제로 꾸며진 다양한 포토 스팟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리뉴얼을 시작으로 사계절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화성시 문화의 날’ 2025 렉처콘서트 PART1의 첫 번째 공연으로 ‘음악의 정원 바로크, 바흐&비발디’ 편을 3월 26일 저녁 7시 30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 ▲ ‘2025 렉처콘서트 PART1’ 음악의 정원 바로크, 바흐&비발디 지난해 12월 31일 공포된 ‘화성시 문화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이하 ‘화성시 문화의 날 조례’)’를 기념하며 재단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공연은 3월부터 11월(7월 제외)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는 연속 공연이다. 상반기는 클래식 연주 공연과 해외 예술단체 초청 인형극으로 구성해 선보이며, 그 중 클래식 연주 공연 ‘렉처콘서트 PART1’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해설이 있는 공연 콘셉트를 제시한다. 그 첫 시작을 알리는 3월 공연은 ‘음악의 정원’을 주제로 바로크 시대의 대표 작곡가 바흐와 비발디를 조명한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한경진과 최정현, 비올리스트 문명환, 첼리스트 황소진으로 구성된 고품격 클래식 연주단체 ‘크레센도 콰르텟’이 생명력 강한 봄의 에너지가 물씬 느껴지는 클래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화성시 예술인들의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오는 2월 4일부터 25일까지 ‘2025 화성예술지원’ 통합 공모를 진행한다. ▲ 2025 화성예술지원 통합 공모 포스터 ‘2025 화성예술지원’은 화성시 지역특색을 반영해 △화성예술활동지원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 화성 △신진예술인 자립지원 △장애·다문화 예술인 특화지원 등 4개 분야에서 지원 사업을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모두 화성시 전문예술인(단체)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모든예술31의 경우 경기도 소재 전문예술인 지원 가능)으로, 총 지원금은 7억9550만원이다. 공연예술, 시각예술, 문학부문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각 프로젝트의 지원 금액은 300만원부터 3000만원까지 사업별 지원목적 및 지원내용에 따라 상이하다. 선정된 작품들은 연중 화성시 곳곳에서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여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화성시 예술 활동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올해는 화성시 예술인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공연예술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25년부터 공연 시즌제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상반기 시즌 공연 라인업을 공개하고, 오는 2월 4일부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 2025 화성 SEASONing 포스터 매 시즌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화성 시민의 큰 사랑을 받아온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상반기에도 3월부터 6월까지 총 23편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공연, 일상의 맛을 바꾸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2025 화성 시즈닝’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클래식, 발레, 연극, 뮤지컬 등 대중적인 장르부터 재즈, 국악, 현대무용 등 깊이 있는 장르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특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먼저 ‘건반 위의 구도자’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독주회와 쇼팽 스페셜리스트라 손꼽히는 피아니스트 ‘발렌티나 이고쉬나’의 내한공연을 마련했다. 또한 대한민국 유일의 비올라 전문단체 ‘올라비올라’와 창단 60주년을 맞이하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지휘: 최수열)’의 초청공연도 기대를 모은다. 2025년 화성특례시 출범을 기념해 유쾌한 사랑 이야기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2025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 ‘2025 화성시 예술단 단원모집’ 공식포스터 ▲ 화성시 예술단 공연 모습 화성시 예술단은 지역 내 문화 균등 발전과 지역민의 고품격 문화향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화성시 예술단은 지난해 단체명을 화성시 예술단으로 변경한 후 화성시를 대표하는 연주 단체로 자리매김하며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개모집에서는 4명을 선발하며, 오케스트라와 국악단의 음악감독(지휘자) 각 1명, 악보 및 홍보를 담당할 코디네이터 각 1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오케스트라 및 국악단 단원 모집은 2월 중에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 10일부터 약 8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단원으로 근무하며 기획공연과 화성시 대표 행사 및 축제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예술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화성시 예술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접수는 1월 31일(금)부터 2월 10일(월) 오후 6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11일까지 일상 예술활동 지원사업 ‘자유공간+’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일상 공간에서 시민 참여형 예술프로젝트를 지원해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작됐다. ▲ 자유공간+ 포스터 지원 대상은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한 예술법인 및 단체, 예술가 및 예술가 그룹으로 프로젝트 당 최소 6000만원, 최대 6500만원을 지원한다. 총 8개 내외의 프로젝트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프로젝트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시민 참여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 서류 심의 및 인터뷰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하며, 사업 이해도·프로젝트 적절성·공간의 타당성·실행 전문성·효과성 등을 심의한다. 관내 예술단체 및 예술가의 경우 서류 심의 시 가점 10점을 부여한다. 지난해 진행했던 2024년 거점 예술활동 지원사업 ‘자유공간29’는 총 12개 단체를 선정해 61회 프로젝트가 운영됐으며, 260명의 예술가가 26개의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9500명의 시민을 만났다. 올해 지원사업은 예술가와 시민이 특정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며, 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신아)은 오는 4월 열리는 2025년 브리즈 아트페어 ‘로컬트랙 화성’에 참여할 예술인을 1월 3일부터 1월 12일까지 모집한다. ▲ 2025 브리즈 아트페어 메인 포스터 브리즈 아트페어는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2주년을 맞는 아트페어로, 신진 예술인과 신진 컬렉터를 발굴하고 연결해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브리즈 아트페어 ‘로컬트랙’은 브리즈 아트페어가 2022년부터 지역 파트너와 함께 선보이고 있는 지역 예술인 발굴 목적의 협업 프로젝트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함께하는 ‘로컬트랙 화성’은 2024년도에 성공적으로 운영돼 총 3명의 예술인이 지원받은 바 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공모를 통해 올해 참여 예술인 총 3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고일 기준으로 화성시에 거주 중인 시각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예술인은 2025 브리즈 아트페어 ‘로컬트랙 화성’ 참가 및 작가별 프로모션, 작품 운송·설치, 예술인을 위한 교육 및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게 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김신아 대표이사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로컬트랙이 중앙 미술시장에 진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화성 궁평리마을 등 경기도내 어촌체험휴양마을 5곳이 어촌지역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 주최 대회에서 수상하며 경기도 어촌마을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경기도는 최근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경기도 어촌마을이 총 3개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 어촌마을전진대회 사진 ‘어촌체험휴양마을 대상’은 전국 40개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경관 및 서비스 ▲체험 ▲숙박 ▲음식 4개 부문으로 평가를 실시했는데, 화성 궁평리어촌체험휴양마을은 음식 부문 전국 1위 대상과 포상금 1천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바다가꿈 프로젝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안산 흘곶마을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 사무장’ 분야에서는 화성 전곡리마을 황영미 사무장이 최우수상, 화성 제부리마을 조춘희 사무장과 안산 종현마을 김도희 사무장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궁평리마을은 궁평항 수산물 직판장을 통해 신선한 제철 수산물을 맛볼 수 있고 망둥어 낚시, 조개잡이, 레저보트 등 가족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마을내 음식점의 메뉴와 식재료 관리, 시설관리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궁평리마을은 4억 원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이 지난 19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개최한 화성시 예술단 제4회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차이코프스키 오디세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 ‘차이코프스키 오디세이’ 공연 전경 이날 화성시 예술단은 웅장한 도입부와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과 풍부한 오케스트레이션을 선보이는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을 연주해 클래식 애호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객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의 1부는 피아니스트 박진우의 협연으로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채워졌다. 피아니스트의 화려한 기교와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였으며,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조화로운 연주가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이어서 연주된 2부에서는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이 연주됐다. 이 곡은 운명과 승리를 주제로 한 극적인 작품으로, 강렬한 멜로디와 풍부한 오케스트레이션이 특징이다. 화성시 예술단은 첫 악장에서부터 마지막 악장까지 차이코프스키의 감정적 깊이를 고스란히 전달하며, 지휘자의 적극적인 해석과 각 악기의 조화로운 연주가 한편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냈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올 한 해 화성시 예술단의 공연을 모두 챙겨보았다는 관람객은 매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은 2024 찾아가는 공연장 기획공연 ‘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뮤지컬 피크닉’ 공연을 무봉산 자연휴양림에서 11월 16일(토) 오후 3시에 개최한다. ▲ 공연 메인 포스터 2024 찾아가는 공연장 기획공연 ‘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뮤지컬 피크닉’은 4팀의 전문 뮤지컬 단체들이 모여 대학로부터 오페라까지 다양한 장르의 하모니와 함께 아름다운 가을 전경을 배경으로 힐링하고자 기획한 미니 콘서트다. 이번 공연에서는 평소 진행되는 버스킹과 다르게 무봉산 자연휴양림에서 진행하며, 관람객 모두가 자유롭게 돗자리를 펴고 앉거나 설치 예정인 빈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뮤지컬 ‘영웅’, 오페라 ‘마술피리’ 속 ‘밤의 여왕 아리아’ 등 친숙한 레퍼토리로 구성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시문화재단 김신아 대표이사는 “찾아가는 공연장은 매년 화성시 전역에서 버스킹과 방문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가을에는 무봉산 자연휴양림에서 온 가족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 찾아가는 공연장 ‘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뮤지컬 피크닉’은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