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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시아문화주간 기념 ‘기아타이거즈 ACC DAY’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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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 시구 행사, 이벤트 등 스포츠 관객 대상 문화마케팅 활동 펼쳐

▲ 2017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기아타이거즈 ‘ACC DAY’ 행사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 이용신)은 ‘2021 아시아문화주간’ 개최를 기념해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마련해 문화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기아타이거즈와 연계한 ‘ACC DAY’는 8일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에 앞서 브라스밴드 축하 공연, 어린이문화원 캐릭터 ‘시아와 친구들’ 기념 시구, 클리닝 타임 관객 이벤트를 통해 야구장 관중과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ACC 담당자는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2021 아시아문화주간 성공 개최를 위해 기아타이거즈야구단과 함께 문화마케팅을 펼치게 됐다”며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과 TV 시청자를 대상으로 재미있는 볼거리를 마련해 아시아문화주간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 아시아’를 주제로 8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는 ‘2021 아시아문화주간’은 2019년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와 한-아세안특별문화장관회의를 기념해 개최한 후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문화축제이다. 국제기구,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대학, 문화예술인, 전문가 등 다양한 파트너들이 협력해 함께 창작하고 제작해온 공연, 전시, 포럼, 교육 프로그램 및 야외 축제 등 12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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