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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평생학습 프로그램 ‘그대로 빚은 빛’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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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그대로 빚은 빚’ 전시회를 개최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이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프로그램과 수원 지역 내 유관기관의 작품을 전시하는 ‘그대로 빚은 빚’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의 △서예 △미술 △원예△ 사진 작품들과 함께 수봉재활원의 퍼즐 작품, 굿컴퍼니 별별생활체육센터의 미술·공예 작품,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미술 작품 등이 함께 전시돼 있다.

전시회를 마친 후 1월에는 유튜브에서 온라인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 수원 지역 내 많은 문화시설과 협업해 질 높은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안은경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재능과 열정이 있어도 기회가 없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펼치지 못하는 장애인 예술가들의 존재를 직접 만든 작품으로 세상에 알리고, 이들이 활발하게 유관기관 작품과 함께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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