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자원봉사자의 날과 자원봉사주간을 기념해 ‘하나뿐인 이야기’라는 주제로 온라인 기획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자원봉사 기록과 시민 참여의 중요성,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 번 살펴볼 기회를 제공하며, 새롭게 발견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들의 이야기를 공유한다. ▲ 자원봉사 아카이브 온라인 전시 포스터 ▲ 빅이슈 코리아와 협업을 통한 자원봉사 기록 전시물 ▲ 시현하다와 협업을 통한 자원봉사 기록 전시물 먼저 사단법인 빅이슈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기억을 기록하는 일’이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기록 기증자를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전시물을 선보인다. 1988 서울올림픽에서 통역 요원으로 참여한 이장원 자원봉사자는 당시 자원봉사자 유니폼, 기장증, 사진 등의 기록을 자원봉사 아카이브에 기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자원봉사센터,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등 자원봉사 관련 기관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김현옥 자원봉사 디자이너가 기증한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기록물과 그에 담긴 스토리에 대한 인터뷰를 담아냈다. 올해 6월 개최된 자원봉사 기록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기증한 첫 자원봉사활동 사진을 활용해 만든 가상 사진전 ‘나,
보건복지부 후원 하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능률협회가 수행한 ‘2023 노후준비 인식제고 교육’ 사업이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능률협회가 수행한 ‘2023 노후준비 인식제고 교육’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합리적인 은퇴준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브라보, 마이 라이프!’라는 주제 아래 12월까지 147회에 걸쳐 전국의 기업, 기관, 대학, 단체를 찾아가 94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생을 포함한 20대와 3040세대, 50대 이상의 전 연령별, 그리고 여성, 군인, 공무원 등 그룹별로 주요 노후준비 이슈를 분석해 각 연령 및 직군에 대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했다. 특히 올해는 상명대, 인하대, 한국해양대, 충북대, 원광대 등 대학을 방문해 대학생들에게 아직 멀게만 느껴지는 노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도 별도로 진행해 1인 가구와 프리랜서들을 위한 노후준비 가이드를 안내했다. 참가자들의 교육 만족도 역시 높아 교육 참가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설문 응답자의 94%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지역문화진흥원(원장직무대행 정순제, 이하 진흥원)은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의 올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활동을 마무리하며 축하와 격려를 위해 ‘2023 생활문화 활성화 성과공유회 - 우리들의 생활문화’를 12월 14일(목)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 ‘2023 생활문화 활성화 성과공유회’ 포스터 생활문화정책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활동 기회 확대를 통한 균형적 문화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2014년 ‘지역문화진흥법’ 개정과 함께 추진돼 특색 있는 지역문화를 발전시키고, 문화를 통한 지역 발전 선도모델을 창출하는 등 지역 중심의 문화 균형발전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생활문화 사업의 주체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더 나은 지역의 생활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올해 선보인 전국생활문화축제, 생활문화교류대회, 생활문화 마켓 등 생활문화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본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자체 연말 시상식 ‘빛이 나는 생활문화’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 참여자 및 관계자들이 모여 담당 사업별 사례를 공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12월 7~8일 이틀간 동대문 DDP에서 ‘동행축제와 함께하는 LOCAL FESTA with 라이콘’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 6개사 현판 수여 기념 촬영. 왼쪽부터 바농 장선재 대표, 마싯지우 김지우 대표, 귤메달 양제현 대표, 중기부 이영 장관, 피노젠 대리 수상자, 굿스피릿컴퍼니 유희문 대표, 반석산업 송찬영 대표, 창업진흥원 이영석 본부장 ▲ 토크콘서트 모습. 왼쪽부터 모더레이터 지방 조권능 대표, 더루트컴퍼니 김지우 대표, 어반플레이 이용원 소장, 동해형씨 김은율 대표, 엘에이엘 계효석 대표 라이콘은 ‘Lifestyle & Local Innovation uniCORN’의 약자다.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라이프 & 로컬에서 혁신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해 유니콘 기업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을 통해 미래의 라이콘이 될 로컬크리에이터와 강한소상공인을 발굴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3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을 주관하며, 올해는 6개 권역에서 로컬크리에이터를 선정 및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는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의장 유지상)는 ‘2023년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성과공유회’를 12월 13일(수) 오후 2시부터 서울롯데호텔 벨뷰스위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3년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성과공유회 포스터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민관 협력체로, 20221년 5월 출범했다. 현재 메타버스 공급·수요 기업, 협·단체 등 1030개 기업·기관이 참여(2023년 11월 기준)하는 국내 최대 메타버스 전문가 협력의 장이다. 올해는 이탈리아 대사관과 공동 세미나 개최, 우수 비즈니스 협의체(프로젝트 그룹) 선정 및 시상, 정부 유관 기관과 유기적 협업, 회원사 간 네트워킹 행사 등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에 실질적 혜택과 정보 교류의 장(場)을 제공했으며,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4개 분과(△기업육성 △인재양성 △기술표준 △윤리제도)에 기업 구성원 참여를 확대해 현장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했다. 또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 간 자율적 협업을 통해 신규 사업 발굴과 협력 활성을 목적으로 프로젝트 그룹을 운영, 64개 기업이 참여해 24개 프
게임문화재단(이사장 김경일, 이하 재단)은 12월 8~9일 서울 SETEC 제3전시실에서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 게임 똑똑하게 활용하는 법 ▲ 게임리터러시 교육 구성 이번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홍보 부스에서는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하는 레트로 게임 △쉽게 배우는 코딩: 나만의 재밌는 게임 만들기 △교육용 게임 콘텐츠 체험 △게임 과몰입 자가 진단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게임을 매개로 보호자와 자녀가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알아두면 쓸모있는 게임상식(알쓸게상) 책자와 교육 관련 자료 등도 무료로 제공하며, 부스에 방문해 게임문화재단 유튜브 계정에서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영상을 시청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주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게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을 이용하는 자녀를 둔 보호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게임하는 자녀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법 등을 연중 수시,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게임을 주제로 △인문사회, 과학일반(미래교육, 메타인지 그리고 게임, 새로운 예술로서 게임 이해하기) △게임문화 변화 양상(애니메이션, 영화, 음악
▲ 제3회 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공모 요강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전국 발달장애 예술인을 대상으로 ‘제3회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를 개최한다. ‘하나 아트버스’는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작품 활동 기회 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하나금융그룹 ESG 경영 실천의 하나로 하나금융그룹과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 한양대학교가 함께하는 전국 규모 공모전이다. 3회를 맞은 하나 아트버스는 아동·청소년 및 성인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에 해당하는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회화와 디지털 작품을 접수한다. 접수된 작품은 한양대학교 미술+디자인교육센터와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의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 총 30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아동·청소년, 성인 부문으로 나눠 총 △대상 2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입선 22명을 시상한다. 성인 수상자 가운데 3명에게는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에서 인턴십 등 작품 활동 지원이 제공된다. 또 수상작은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및 하나은행의 개방형 수장고 겸 갤러리 H.art1(하트원)에서 전시회를 진행한다. 특히 H.art1에서 열리
▲ 국민참여재판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리스트 대법원이 국민참여재판의 취지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개최한 ‘제4회 국민참여재판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9점을 선정·발표했다. ‘국민의 참여로 완성되는 국민참여재판’을 주제로,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106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수상 내역은 ▲ 배심원 초대봉투 분야 디자인상 1점, 아이디어상 2점 ▲ 배심원 굿즈 분야 디자인상 1점, 아이디어상 2점 ▲ 국민참여재판 홍보영상 분야 3점으로, 총 9명의 수상자에게는 개별 상장과 총 8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오는 12월 4일(월)부터 12월 8일(금)까지 대법원 법원전시관 앞 공간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공식홈페이지(http://www.국민참여재판.kr/)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관계자는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관심에 깊은 감사드린다”라며, “참여형 공모전으로 기획한 만큼 대법원 전시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임경숙)은 사찰음식의 대가인 조계종 정관 스님과 함께 미식 도시 뉴욕에서 12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2일간 특별한 한식 교육을 운영한다. ▲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Chef’s Table) 시즌 3’에 출연해 세계적 이목을 끈 사찰음식 명장 정관스님 ‘지속 가능한 한식문화’를 주제로 한 이번 강의는 한국의 다양한 식문화와 사찰음식 이론 강연, 오미자청과 간장 등을 활용한 채식 기반 한식을 시연할 예정이다. 7일(목)에는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뉴욕 캠퍼스의 교수진 및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8일(금)에는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과 함께 샘표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Yondu Culinary Studio)에서 음식 업계, 미디어, 현지 외국인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사찰음식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C.I.A.는 츠지(Tsuji, 일본),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프랑스)와 함께 세계 3대 요리학교라고 평가받는 곳으로, 발효와 채식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적인 한국의 사찰음식을 통해 예비 셰프들에게 색다른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미래도시를 실현시켜주는 그림 공모전이 개최된다. ▲ 제7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수상자 박혜윰 어린이의 바이오씨드 모빌리티 작품 이미지 현대자동차는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한 그림 공모전 ‘제8회 현대키즈모터쇼(Hyundai Kids Motorshow)’ 온라인 접수를 4일 월요일부터 2024년 1월 12일 금요일까지 진행한다. 2016년 세계 최초 어린이 상상력 모터쇼 콘셉트로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현대차의 대표적 성장 세대 대상 캠페인으로 작품 공모 수, 전시 방문객 수가 매년 증가하며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공모전 주제로 ‘상상 속 미래도시를 그려주세요’를 선정했다. 미래도시(Smart City), 미래 항공 이동 수단(Mobility), 미래 로봇(Robotics)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들의 관심과 친밀감 형성을 유도해 배우는 과정을 경험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현대키즈모터쇼’에 출품된 작품은 미술, 교육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작 150점이 선정된다. 이후 최우수 부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3점,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상 3점’ 총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가 ‘2023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을 11월 28일(화)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23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 유엔이 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12월 3일)을 기념하기 위해 1996년부터 시작한 시상식은 올해가 28회째로 보건복지부, 국민일보, WBC복지TV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 대상은 SC제일은행 Impact&Engagement팀이 실명 퇴치를 위한 ‘Seeing is Believing’ 캠페인을 통해 시각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수상했으며, 국민일보 사장상은 여성장애인 인식 개선에 노력한 문애준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상임대표가 받았다. 이 밖에 △보건복지부 장관 단체 표창에는 사단법인 라하프·공감과연대 송파어우러기·경복공업고등학교 △보건복지부 장관 개인 표창에는 조형준 팀 스토리액팅 대표·김이경 현화초등학교 교사·박준건 음악가·유은광 삼성증권 수석·최연창 국립서울농학교 교사 △WBC복지TV회장 표창은 장애인권익옹호활동단 삼별초·이수현 푸른솔중학교 교사 △우수실천상에는 카카오게임즈·사단법인 도와지·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 ‘해필리 에버 애프터’ △장애인먼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25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제20회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시상식’을 성황리 종료했다. ▲ ‘제20회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시상식’의 전체 수상자가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04년부터 시작된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는 어린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예스24와 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관해 온 어린이 대표 문화 행사로, 매년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며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 어린이와 가족, 선생님을 포함한 3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개인 부문 대상의 영예는 도서 ‘황금 깃털’을 읽고, 후회를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려는 의지를 독후감에 담은 서울언주초등학교 5학년 임효주 어린이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들은 ‘일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후회와 잘못을 저지르지만 결국 완벽한 인생이란 없으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감상을 인상적으로 잘 녹여내 대상에 선정하게 됐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대상 임효주 어린이를 포함해 개인 부문 총 80명, 단체 부문 7팀의 시상이 이뤄졌다. 시상식과 함께 참석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