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뷰)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임신부의 행복한 태교와 건강한 출산을 위해 관내 보건소 등록 임신부를 대상으로 ‘수유등 만들기 교실’을 오는 22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탄을 이용해 수유등을 만드는 수업으로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 및 아기와의 애착관계와 유대감 형성을 위해 기획됐으며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임신부는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안중보건지소 건강증진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신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임신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또한 “다음 달 6월에 출산교실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