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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현충일에 어린이 대상 보훈교육 ‘디깅 현충일 이야기’연다

초등학교 1~6학년 총 50명 모집, 23일부터 참가 신청

 

(경인뷰) 수원박물관이 6월 6일 현충일과 수원무궁화를 주제로 한 어린이 보훈교육 ‘디깅 디깅 : ‘파다’를 뜻하는 영어단어 ‘디그’에서 파생한 단어로 자신의 관심사에 깊이 파고드는 것을 말한다.

현충일이야기’를 연다.

수원박물관 1층 어린이교실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2시, 2회 진행한다.

초등학교 1~6학년 총 50명을 모집한다.

무료 프로그램이다.

‘호국’과 ‘보훈’ 등을 손 글씨로 따라 쓰고 ‘수원무궁화’ 스티커로 투명 부채를 꾸미며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국가기념일과 현충일의 의미 알아보기 △수원의 보훈 대상 알아보기 △호국 보훈의 꽃, 무궁화 알아보기 △수원 무궁화 5종 알아보기 △수원 무궁화 투명 부채 완성하기 체험활동 등으로 이뤄진다.

5월 23일부터 수원시박물관사업소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선착순 모집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현충일을 맞아 수원박물관이 마련한 보훈교육 전시 관람에 참여하며 뜻깊은 보내길 바란다”며 “수원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에 많은 어린이가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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