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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여성·아동단체와 함께 수원역에서 청소년 보호·인식 개선 합동 캠페인

수원시, 여성·아동단체와 함께 수원역에서 청소년 보호·인식 개선 합동 캠페인
▲ 수원시, 여성·아동단체와 함께 수원역에서 청소년 보호·인식 개선 합동 캠페인

 

(경인뷰) 수원시가 23일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인식 개선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 수원시여성리더회, 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 성매매피해상담소 관계자 30여명이 청소년이 많이 찾는 수원역 일대를 돌며 ‘안전한 환경 조성’, ‘성착취 금지’ 등 메시지를 전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나라의 기둥인 아동·청소년이 건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합동 캠페인을 함께 해주신 시설·단체에 감사드린다”며 “건전하고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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