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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故 심재덕 시장 13주기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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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뷰)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이 14일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故심재덕 시장의 묘소를 찾아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故 심재덕 시장은 수원시 민선 1·2기 시장으로 ‘미스터 토일렛’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화장실 문화 개선에 앞장선 인물이다.

심 전 시장은 시장 재임 시절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 운동'을 전개하며 수원시 공중화장실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만들었다.

또한 세계화장실협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지내며 세계화장실 문화를 바꾸는 데도 앞장섰다.

심 전 시장은 30여 년간 살던 수원시 이목동 자택을 허물고 그 자리에 변기 모양의 전시관인 ‘해우재’를 만들었으며 현재는 화장실 문화전시관으로 일반에 개방되고 있다.

조석환 의장은 “누구도 생각지 못한 화장실 문화운동을 펼치며 역사 혁명에 가까운 업적을 남기신 故심재덕 전 시장님을 가슴 깊이 추모한다”며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회적 공헌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미스터토일렛 심재덕 기념사업회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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