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뷰)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홀몸 어르신 특화프로그램 ‘찾아가는 만성질환 건강지키미’ 사업을 10월까지 추진한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연계해 진행하는 ‘찾아가는 만성질환 건강지키미’ 사업 대상은 홀몸어르신, 만성질환자 등록자 등 30명이다. 주요 내용은 △혈압·혈당 자가측정 교육 △만성질환 영양·운동 교육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교육 △만성질환 지식수준 사전·사후 평가 △프로그램 종결 시 혈압·혈당 변화 분석 등이다. 수원시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만성질환 관리 교육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이해도와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장안구보건소는 고령화로 인해 1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자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안구의 65세 이상 인구는 4만 3480명이고 이중 홀몸 어르신은 1만 1990명, 방문사업에 등록된 홀몸어르신은 1965명이다.
(경인뷰) 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는 9월 25일까지 ‘뮤지컬로 나를 그리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뮤지컬로 나를 그리다’는 뮤지컬에 관심이 있거나 뮤지컬 배우가 꿈이었던 수원 여성들이 뮤지컬을 배우고 뮤지컬 무대에 서는 프로그램이다. 여성문화공간-휴 2층 휴마루에서 9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4개월 동안 뮤지컬을 배워 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 개관 10주년 페스티벌 ‘10주년을 함께 해, 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연은 9월 28일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열린다. 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 관계자는 “‘뮤지컬로 나를 그리다’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온전한 나를 찾는 프로그램”이라며 “뮤지컬 공연을 열심히 준비해 수원시 개관 10주년 페스티벌 무대를 빛내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수원박물관이 6월 6일 현충일과 수원무궁화를 주제로 한 어린이 보훈교육 ‘디깅 디깅 : ‘파다’를 뜻하는 영어단어 ‘디그’에서 파생한 단어로 자신의 관심사에 깊이 파고드는 것을 말한다. 현충일이야기’를 연다. 수원박물관 1층 어린이교실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2시, 2회 진행한다. 초등학교 1~6학년 총 50명을 모집한다. 무료 프로그램이다. ‘호국’과 ‘보훈’ 등을 손 글씨로 따라 쓰고 ‘수원무궁화’ 스티커로 투명 부채를 꾸미며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국가기념일과 현충일의 의미 알아보기 △수원의 보훈 대상 알아보기 △호국 보훈의 꽃, 무궁화 알아보기 △수원 무궁화 5종 알아보기 △수원 무궁화 투명 부채 완성하기 체험활동 등으로 이뤄진다. 5월 23일부터 수원시박물관사업소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선착순 모집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현충일을 맞아 수원박물관이 마련한 보훈교육 전시 관람에 참여하며 뜻깊은 보내길 바란다”며 “수원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에 많은 어린이가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인뷰) 수원시가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과 함께 6월 5일까 312개 손바닥정원을 점검한다. 수원시 공직자와 손바닥정원단은 구별로 조를 만들어 손바닥정원을 모니터링한다. 손바닥정원은 장안구 56개소, 권선구 88개소, 팔달구 79개소, 영통구 89개소로 총 312개소이다. 관수 상태, 제초 상태, 멀칭 여부, 고사목 유무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정원 유지관리와 저관리형 정원 조성법 등 손바닥정원 조성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한다. 모니터링 중 보완이 필요한 손바닥정원은 신속히 조치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손바닥정원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해 식물들의 건강을 유지하고 아름다운 정원으로 관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봉사하시는 손바닥정원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은 손바닥정원 정책을 함께하며 정원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시민 봉사단이다. 수원시 식목행사 홍보부스 운영, 손바닥정원 모니터링, 가드닝의 날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경인뷰) 수원시가 ‘산사태 재난 안전망 구축을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는 ‘2024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 계획’을 수립했다. 산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10월 15일까지 ‘산사태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 계획은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 관리 강화 △디지털 산림과학 기술 기반 예방·대응 체계 구축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조사·복구 △기후변화에 대비한 제도 개선, 기반 정비 등 4대 전략과 11개 실천 과제로 이뤄져 있다. 산사태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예방, 순찰, 복구, 홍보 등 활동을 해 태풍과 집중호우 발생에 따른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총 72명이 활동한다. 생활권 산사태 위험지역을 집중관리 한다. 광교산, 칠보산에서 산림재해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는 토석, 산림 시설물을 사전점검하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등산로·유아숲체험원 등 산림휴양시설도 철저히 관리해 재해에 대비한다. 대책본부 주요 사업은 △5개소 산사태 방지 대책본부 설치·운영 △산사태 취약지역 확대, 위험지 관리강화 △우기 생활권 산사태 위험지역 수시점검·관리 △산사태 전문 기관과 협조해 전문강사 훈련·교육 등이다.
(경인뷰) 수원시가 장마철을 앞두고 ‘2024년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은 침수 이력이 있거나 침수가 우려되는 공동주택·소규모 상가·단독주택에 역류방지밸브, 차수판 등 침수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난 3월 4일부터 사업 참여 신청을 받았는데, 현재 공동주택 9개 단지, 반지하주택 32가구, 소규모상가 3개소 등 총 44개소가 신청했다. 신청자가 침수방지장치를 설치한 후 보조금을 신청해야 한다. 설치비의 80%를 지원한다. 단독주택·소규모상가는 최대 200만원, 공동주택은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늦어도 6월까지 모든 신청 주택·상가가 침수방지장치 설치 공사를 완료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침수 우려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침수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해 집중호우로 인한 건축물 침수 피해를 예방할 것”이라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뷰) 수원시가 6월 25일까지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되는 소각용 생활폐기물을 샘플링 한다. 지난 21일 시작해 일주일에 두 차례 진행하는 소각용 생활폐기물 샘플링은 수원시 공직자, 주민 대표,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감시요원 등이 참여한다. 44개 동에서 배출한 종량제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점검한다. 배출된 생활폐기물에 재활용품이 혼입되는 등 반입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해당 폐기물을 싣고 온 수거차량에 행정처분을 내린다. 기준 위반 사항이 적발됐을 시 ‘1차 경고’를 하고 1차 경고 후에도 반입 기준 부적합 사례가 적발되면 3일 이상 반입정지 처분을 내린다. 반입정지 처분을 받은 수거차량은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의 생활폐기물 수거가 중단된다. 수원시는 각 동 게시판과 폐기물 수거차량에 자원회수시설 반입 생활폐기물 샘플링과 반입정지를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폐기물 배출요령을 알리는 전단을 배포하는 등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2024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생활폐기물 감량을 목표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경인뷰) 서수원지역 문화거점 역할을 할 ‘수원시 빛누리아트홀’이 개관했다. 수원시는 22일 권선구 호매실동 1366 현지에서 빛누리아트홀 개관식, 수원문화원 이전 기념식을 열었다. 빛누리아트홀은 연면적 5237.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공연장, 전시실, 연습실, 강의실 등을 갖춘 문화시설이다.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 등을 열고 시민들에게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빛누리아트홀 건물로 이전한 수원문화원이 위탁 운영한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부의장, 김봉식 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빛누리아트홀이 서수원 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할 문화거점 시설이 될 것”이라며 “서수원, 나아가 수원을 대표하는 ‘문화 요람’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빛누리아트홀 개관을 기념해 5월 21일부터 ‘새빛문화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1일 최현우 마술쇼로 시작된 새빛문화주간 프로그램은 26일까지 계속된다. 22일 수원시립합창단·교향악단이 공연했고 수원문화원의 ‘빛과 향’ 공연, 수원시립공연단 창작극 ‘마음을 움직이는 요리사’, 송파구립민속예술단 공연,
(경인뷰) 수원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행궁마을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행궁마을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은 관광객 및 지역주민에게 행궁마을 관광을 이해시키고 관광 경험의 폭을 확장시킴으로서 행궁마을 관광의 질적 개선 및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행궁마을 관광을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행궁마을 관광 기념품 팝업 전시△행궁마을 특화 프로그램 △포토존 및 행궁마을 열린 쉼터 조성 △행궁마을 콘서트 등이 주요 내용이며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행궁마을 관광 기념품 팝업전시와 포토존 및 행궁마을 열린 쉼터의 경우 행궁사랑채 상시 개방에 따라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행궁사랑채에서 운영된다. 또한 행궁마을 특화 체험 프로그램과 행궁마을 콘서트의 경우 토, 일요일에 진행되며 각각 행궁사랑채, 전통문화관, 정조테마공연장, 용연 일원 등에서 진행된다. 오영균 대표이사는 “행궁마을 지역주민과 협업해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행궁마을 관광객 및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성화 매개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경인뷰) 수원특례시의회가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광교 바이오 주간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에는 김기정 의장을 비롯해 광교 바이오 이노베이션 밸리 추진협의체 관계기관, 기업,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했다. 김기정 의장은 축사에서 “광교는 편리한 지리적 이점, 저렴한 임대료, 우수한 연구환경, 뛰어난 인력 등 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지역”이라며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수원이 첨단 바이오 혁신 도시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원특례시의회는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육성과 수원의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4 광교 바이오 주간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바이오 기관, 기업 종사자 및 수원시민 2천여명이 참여해 비전선포식, 아주대의료원 심포지엄, 바이오 스타트업 멘토링과 투자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경인뷰) 수원시는 22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숙한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 감사관 공직자 20여명이 오전 8시 30분부터 30분 동안 출근하는 공직자들에게 청탁금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을 안내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수원시의 청렴 활동 등을 홍보했다. 청렴 실천 홍보물, 물티슈 등 홍보물도 배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렴캠페인이 수원시 직원들 일상에 청렴의 가치를 바로 알리고 성숙한 청렴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6월까지 4개 구청에서 청렴캠페인과 찾아가는 청렴소통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 구·동 직원들의 청렴 관련 건의 사항을 듣는다.
(경인뷰) 수원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도시정비사업 관련 전문 교육을 하는 ‘새빛시민 도시정비학교’를 22일 시작했다.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강식을 연 새빛시민 도시정비학교는 5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6회차로 진행된다. 전문강사진이 도시정비사업 추진 단계별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교육 내용은 △신탁방식 정비사업의 이해 △정비사업의 기초 △정비사업의 방식별 특성 △정비사업 추세·현황 △정비사업 준비하기 △조합 설립하기 △조합설립 실무 △사업시행계획 수립하기 △사업시행계획 실무 등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시민 교육생 57명, 수원시의회 의원, 수원시정연구원·수원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교육생들에게 ‘더 빠르게, 더 크게, 더 쉽게’ 등 ‘수원시 도심 재창조 3대 전략’을 소개하고 ‘노후 원도심 신규정비구역 지정기간 단축’ 등 수원시가 추진하는 도시정비 정책·사업을 설명했다. 이재준 시장은 “주민들이 도시정비사업을 정확히 이해하면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 주민 간 갈등을 줄일 수 있다”며 “새빛시민 도시정비학교를 운영해 시민 누구나 도시정비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