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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 찾아가는 문화백신 음악산책’ 성황리 마무리

 

(경인뷰) 안성시는 지난 5월부터 개최한 2021 안성 음악산책을 지역민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일상 속 문화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5월부터 개최된 음악산책 공연은 방역단계 격상으로 중단되기도 했지만 안성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마지막 공연은 지난 11월 28일 만정유적공원에서 개최됐으며 청춘밴드와 트로트가수가 무대에 올라 다양한 노래를 선사했다.

공원에 울려 퍼진 음악소리가 오고가는 주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으며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은 공연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 곳곳에서 열린 공연이 코로나블루를 날리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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