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뜨거운 2025년 여름의 끝자락, 성주군이 막바지 더위를 날려버릴 특별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8월 30일(토) 성주군이 한층 강화된 대표 여름 콘텐츠인 ‘성밖숲 나이트워킹’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밤밤페스타(이하 밤밤페)’를 동시에 개최한다. ▲ 2024년 ‘성밖숲 나이트워킹’ 참가자들 ▲ 2024년 6월 52년만에 개방한 가야산 칠불능선과 만물상 ▲ 2025년도 가을 성주 야간관광 프로그램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국가유산 성주 경산리 성밖숲에서 피날레 장식 성주군은 문체부 선정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순회하는 공동 마케팅 캠페인 이벤트인 ‘밤밤페’의 마지막 개최지다. 유일한 강소형 야간관광 도시인 성주군은 국가유산인 왕버들나무 군락지인 성밖숲에서 ‘나이트 워킹’과 ‘밤밤페’를 동시 진행해 소도시만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성밖숲 나이트 워킹’은 보랏빛 맥문동과 신비로운 조명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족형 웰니스 워킹 프로그램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은 나이트 워킹은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한층 강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더불어 문체부·한국관광공사와
제주마을문화진흥원은 ‘2025서귀포국가유산야행’이 개막했다고 14일 밝혔다. ▲ ‘2025서귀포국가유산야행’ 포스터 ▲ ‘2025서귀포국가유산야행’ 프로그램 ▲ ‘2025서귀포국가유산야행’ 프로그램 서귀포항 일대에서 개막 예정인 ‘2025서귀포국가유산야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주최 기관 제주마을문화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주간 사전 신청을 받은 결과 유람선을 탑승해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해상 문화유산 투어’ 500명과 기간 동안 매일 저녁 열리는 투어형 참여연극 ‘강림차사편’에서 회차별 30명을 넘기는 신청이 접수됐다. 특히 투어형 참여연극 ‘강림차사편’은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분들도 관객의 자격으로 진행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제주의 신화를 기반으로 유려한 자연경관과 역사 체험을 위해 기획된 ‘2025서귀포국가유산야행’은 사전 신청을 받은 프로그램 외에도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시, 야식, 야숙 등 ‘8야’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신용구 작가가 구현한 ‘서천꽃밭’과 신화를 주제로 꾸민 ‘실경무용’ 그리고 홀로그램을 통해 구현한 영등할망의 방문은 밤바다와 신화가 어우러지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이 외에
재단법인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소년의 역사의식 및 한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배양하기 위하여 ‘나의문화유산 답사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다가오는 8월 19일(화) 오전 10시부터 모집한다. 관내 14세(중등1학년)~24세 청소년(2000년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환경 프로그램은 사전교육을 통해 울릉도 및 독도에 대한 역사 등 사전교육 등을 통해 단순 관광이 아닌 문화유산 탐방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은 이미 2024년 한 차례 해당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이에 작년에 참가인원 등을 확대하는 등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신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2025년 10월 15일(수) ~ 10월 18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될 본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관광에서 그치는 프로그램이 아닌 탐방활동에서의 의미를 찾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또한 기관에 입장에서는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청소년들이 서로 협동하고 활동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청소년 교류네트워크를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