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에이치, 미쟝센, 한율이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의 컬래버 캠페인에 참여해 특별한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한교동, 포차코, 헬로키티와 협업한 각 브랜드 대표 제품에 캐릭터 디자인과 특별 굿즈를 더한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한다. ▲ 라보에이치 산리오캐릭터즈 컬래버 에디션 두피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라보에이치는 △쿨링앤노세범 샴푸 △워터스케일러 △앰플토닉 3종을 한교동 에디션으로 출시하고, 더운 날씨에 지친 두피를 시원하고 산뜻하게 케어하는 루틴을 제안한다. 쿨링앤노세범 샴푸는 수분 충전과 각질 제거, 피지 흡착에 도움을 주는 트리플액션캡슐™ 기술을 담아 단 1회 사용만으로도 하루 종일 상쾌하고 냄새 걱정 없는 두피를 경험할 수 있다. 워터스케일러는 물리적 자극이 없는 워터 타입으로 AHA, BHA, PHA를 함유하고 있어 각질과 피지를 녹여내고, 사용 후 즉각적으로 두피 열감을 감소시켜준다. 앰플 토닉은 수시로 뿌려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 타입으로 두피 진정과 함께 가려움을 완화해 준다. 미쟝센은 퍼펙트 세럼과 컬링 에센스, 헬로버블 제품을 태닝 포차코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11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및 판매 1억 병을 돌파한 미쟝센의 대표 제품 퍼펙
안성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하는 ‘농촌크리에이투어 2026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선보인 ‘HIP한 깔맞춤 안성여행’이 순항하며 농촌관광 분야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미리내마을 마음성찰여행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인 HIP한 깔맞춤 안성여행은 안성 지역 내 7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가진 고유한 매력과 특성을 색깔별 테마로 재해석해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상품 가격으로 높은 가성비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며 참가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이어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준비된 7개 마을별 맞춤 코스는 풍성한 먹거리와 맛을 담아낸 용설호 마을의 맛깔식탁 코스, 고즈넉한 고택에서 여유를 즐기는 선비마을의 고택피크닉 코스, 마을의 역사와 정취를 따라 걷는 청룡마을의 옛빛산책 코스, 온 가족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풍산개마을의 농촌운동회, 쉬어가며 이색적인 체험을 즐기는 신기팜마을의 농촌휴게소,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인처골 마을의 마음쉼여행, 자연 속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미리내마을의 마음성찰여행 등 방문객의 취향과 목적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서로 다른 매력의 세 가지 초코케이크를 한 판에 담아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마이투썸초코’를 오는 9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 투썸플레이스, 세 가지 초콜릿의 매력 한 판에 담은 ‘마이투썸초코’ 출시 투썸플레이스는 그동안 시그니처 라인업 ‘스초생’을 필두로 초코 생크림, 파베 초콜릿 등 다양한 초콜릿 케이크를 선보이며 ‘초코 잘하는 투썸’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해 왔다. 단순한 단맛이 아닌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 풍미로 ‘고급진 초코맛’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최근 세분화된 디저트 소비 방식에 주목한 새로운 초콜릿 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 다양한 맛과 식감을 한 번에 경험하고, 취향에 따라 원하는 맛을 선택하는 경향을 반영해 서로 다른 매력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신제품 ‘마이투썸초코’를 출시한다. 투썸플레이스의 새로운 조합형 케이크인 ‘마이투썸초코’는 홀케이크를 구매할 때 하나의 플레이버만으로 구성된 기존 스타일에서 벗어나, 세 가지 초코 스타일을 4조각으로 구성해 다양한 매력의 초코케이크를 한 판에 담아 즐길 수 있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전통주 제조기술을 이전하거나 품질 향상을 지원한 제품 5개가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 3개와 우수상 2개를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우리술 품평회다. 탁주, 약·청주, 증류주, 과실주, 기타주류 등 주종별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 담골드 (사진 경기도청 제공)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기술을 직접 이전받은 제품 가운데 성남시 내올담㈜의 ‘담 골드’는 약·청주 부문 대상을 받았다. ‘담 골드’는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잡곡누룩 제조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기존 밀 중심의 누룩에 쌀과 잡곡 등을 활용해 다양한 향과 곡물의 풍미,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 허니와인 프로포즈 (사진 경기도청 제공)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벌꿀 와인 제조기술을 적용한 스파클링 와인 ‘허니와인 프로포즈’는 기타주류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과실 대신 벌꿀을 주원료로 사용해 벌꿀 특유의 향과 단맛을 살리고 탄산감을 더한 제품이다. 농업기술원이 제품의 맛과 향을 바탕으로 품질 향상을 지원하고 컨설팅을 제공한 전통주들도 좋은 성적을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글로벌 아이콘, 제니와 함께한 첫 번째 협업 컬렉션 ‘adidas Originals by JENNIE’를 오는 9월 1일 전 세계 출시한다. ▲ adidas Originals by JENNIE 수년간 아디다스의 글로벌 앰베서더로 활동해 온 제니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adidas Originals by JENNIE’는 오리지널스의 클래식한 헤리티지를 제니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Functional Grace’를 테마로 발레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우아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여성성을 담아냈다. 컬렉션 화보는 제니의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바탕으로, 행성과 광활한 우주를 연상시키는 몽환적이고 초현실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Cosmic Ballerina: Kinematics’ 콘셉트 아래 중력의 경계를 넘어 펼쳐지는 발레의 움직임을 통해 자유로운 에너지와 신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으며 강인함과 힘,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는 메타포로 확장했다. 제니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클래식한 헤리티
우선·초고속심사로 출원 3개월여 만에 등록… 임무 판단·경로 계획·군집 동기화 3개 영역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Quantum Aero)는 자율임무 및 군집 운용 관련 핵심 특허 3건이 등록됐다고 밝혔다. 1건은 초고속심사, 2건은 우선심사로 진행돼 출원 후 3개월여 만에 등록이 완료됐다. 회사는 앞서 기술평가기관 나이스디앤비의 기술능력 평가에서 무인항공기 운용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로 기술등급 T-3를 획득한 바 있다. ▲ 나이스디앤비의 기술능력 평가에서 무인항공기 운용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로 기술등급 T-3를 획득 이번 3건은 무인기가 스스로 임무를 판단하고 수행하는 자율임무 수행 및 비행 제어의 기반 기술로, 각각 임무 판단·경로 계획·군집 동기화 영역에 해당한다. 임무 판단 특허는 운용 상황에 따라 무인기의 임무 논리를 실시간으로 재구성해, 소프트웨어를 다시 배포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임무를 변경할 수 있게 한다. 경로 계획은 강화학습을 적용해 조도·반사 등 환경 조건 변화에 따른 인식 오차를 스스로 보정하며 비행 경로의 위험도를 갱신한다. 군집 동기화는 통신이 차단·교란된 환경에서 군집 무인기가 서로의 기동 궤적만으로 상태를 다시 맞추도록 해 군
벨기에가 탄생시킨 다이아몬드의 빛에 경의를 표하는 다이아몬드 브랜드 ‘EXELCO DIAMOND(엑셀코 다이아몬드)’가 27일 한국 첫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 ▲ 한국 최초 주얼리 갤러리, 서울 남산에 오픈 새 거점은 서울 남산 기슭의 소월로(Sowol-ro)에 자리한다. 산 정상에 우뚝 선 남산서울타워는 많은 연인들이 사랑의 자물쇠를 걸고 ‘영원히 헤어지지 않겠다’는 약속을 나누는 데이트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빼놓을 수 없는 낭만적인 랜드마크다. 수많은 고백과 약속을 지켜봐 온 이 언덕 아래에 이제 ‘사랑’과 ‘영원’을 주제로 한 새로운 건축 공간이 탄생했다. 세계적인 건축가 구마 겐고가 이끄는 구마 겐고 건축도시설계사무소(Kengo Kuma & Associates)가 재해석하고 설계한 브랜드 플래그십 건축물 ‘NEW ART KOREA’다. 지상 4층·지하 1층 규모의 이 시설에는 브라이덜 주얼리 브랜드 ‘GINZA DIAMOND SHIRAISHI’와 현대미술 갤러리 ‘Whitestone Gallery’도 함께 입점하며, 그룹의 한국 첫 주얼리 갤러리로 운영된다. 또한 8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EXELCO DIAMO
글로벌 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정책간담회 개최. 삼성·SK·애플·AWS 한자리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세계적인 반도체·빅테크 기업에게 ‘경기도를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기준으로 만들겠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추미애 지사는 27일 성남의 한 호텔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아마존웹서비스(AWS), 에이에스엠엘(ASML),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글로벌반도체협회(SEMI) 관계자들을 초청해 ‘글로벌 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정책간담회’를 갖고 친환경 K-반도체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진 가운데)와 극로벌 반도체 업계 관계자들의 기념사진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가 하려는 것은 단순히 반도체 공장을 몇 군데 더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부터 첨단 패키지, 연구인력과 산업 기반시설까지 반도체 전주기가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연결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완결형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여러분이 가진 세계 최고의 기술과 투자가 가장 빠르게 현실의 성과로 이어지는 메카를 경기도가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반도체 경쟁은 나노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건설계획(’26~’30년) 경기도 7개 사업 일괄 예타 통과.제5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타 보다 3개 늘고 사업비는 1조 원 이상 확대 성과 경기도가 추진 중인 7개 도로망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했다. 총 48.9㎞, 1조4,689억원 규모의 도로망 건설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도내 교통난 해소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 경기도청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열린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는 도가 신청한 26개 사업 가운데 7개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7개 사업은 ▲용인 처인 원삼~마평(국지도57호선) ▲남양주 와부~화도2(국지도86호선) ▲평택 오성~고덕(국도38호선)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국도45호선) ▲김포 고촌 풍곡~풍곡(국도48호선)) ▲안성 공도 우회도로(국대도38호선) ▲안성 대덕~용인 남사(국지도23호선)이다.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국가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타당성이 있다는 공식 판단을 받은 것이다. 향후 기본계획 수립, 설계, 예산 편성·확보, 각종 인허가 등의 후속 절차를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블랙 에디션’과 연식변경 모델을 2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기아가 출시한 스포티지·쏘렌토·카니발 ‘블랙 에디션’ 블랙 에디션은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기아 대표 RV 3종의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에 기반해 전용 디자인 요소 및 디지털 콘텐츠가 적용된 스페셜 트림이다. 기아는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검증된 상품성에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블랙 에디션을 기획했다. 이를 통해 기아는 블랙 색상 특유의 프리미엄 감성과 강렬한 존재감을 더한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블랙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여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기아 RV 라인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아는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블랙 에디션 실내에 블랙 색상을 바탕으로 헤드레스트 엠블럼과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 전용 디자인 요소를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기아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블랙 에디션 전용 디스플레이 테마를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외장 디자인에는 다크 메탈 및 블랙 유광 소재를 활용하고 전용 신규 휠을 적용해 기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이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산업전은 28일까지 이어진다. 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첨단 패키징 기술의 최신 동향,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반도체 기업·전문가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는 행사다.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ISIG Executive Summit Korea) 공동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반도체 패키징 기술이 인공지능(AI) 반도체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이번 산업전이 패키징 산업의 혁신을 일으키고, 성장을 이루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는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를 중심으로 연구와 실증, 창업이 유기적으로 이뤄지는 첨단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며 ‘첨단과학연구도시’로 전환하고 있다”며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해 글로벌 첨단과학 연구도시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는 삼성전자, SK하이
LG화학이 아시아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타이완 2026’(SEMICON Taiwan 2026)에 참가해 반도체 고객 확보와 사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 ▲ LG화학 ‘세미콘 타이완 2026’ 부스 조감도 LG화학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Taipei Nangang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세미콘 타이완 2026’에 참가해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및 전력반도체 소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세미콘 타이완은 첨단 패키징, AI 반도체 등 차세대 반도체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다. 반도체 제조사와 OSAT(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기판·패키징 기업 등 주요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해 기술 교류와 사업 협력이 활발히 이뤄지는 대표 산업 행사로 꼽힌다. LG화학은 난강전시센터 2관(TaiNEX 2) 4층에 마련된 부스(No. S7430)에서 AI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 성장을 겨냥한 다양한 반도체 소재 솔루션을 선보인다.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소재를 소개하는 ‘Advanced Package Zone’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