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가오는 글로벌 축구 이벤트 시즌을 맞아 스포츠 시청에 최적화된 2026년형 AI TV를 보다 많은 고객이 만나볼 수 있도록 ‘결정적 순간, AI 축구 모드로! 삼성 AI TV로 바꿔보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삼성전자가 2026년형 삼성 AI TV 특별 프로모션 ‘결정적 순간, AI 축구 모드로! 삼성 AI TV로 바꿔보상’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1일부터 2개월간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마이크로 RGB △더 프레임 프로와 98형 더 프레임 △OLED TV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기존 사용하던 TV를 반납하면, 83형 이상 초대형 TV는 20만 원, 75형·77형 TV는 10만 원 상당의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제공한다. 제조사와 연식에 관계없이 모든 TV 반납이 가능하며, 반납 절차와 혜택은 구매 경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5월 한 달간 삼성닷컴에서는 75형 이상의 대형 △마이크로 RGB △OLED △네오 QLED △미니 LED TV 신제품을 구매하고 상품평을 남긴 고객 500명에게 최대 30만 원 상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유력 매체가 선정한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평가에서 전체 상의 3분의 1 이상을 휩쓸며 북미 전동화 시장에서의 강력한 지배력을 증명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유력 매체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2026 최고의 하이브리드·전기차’ 어워즈에서 총 19개 부문 중 7개 부문을 석권하며 글로벌 완성차 그룹 중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유력 매체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발표한 ‘2026 최고의 하이브리드·전기차 어워즈(2026 Best Hybrid and Electric Cars)’에서 총 19개 부문 중 7개 부문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3개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중 최다 수상을 공동으로 달성했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 역시 1개 부문을 수상하며 현대차그룹의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라인업 전반에 걸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먼저 현대차는 전동화 및 하이브리드 SUV 부문에서 강세를 보였다.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최고 준중형 전기 SUV(Best Compact Electric SUV)’에, 투
안산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 안산시청 이번 사업은 최근 글로벌 물류비 상승과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 21개사 안팎이다. 전년도 수출액 2,000만 달러 이하 기업 가운데 안산시에 사업자등록 또는 공장등록을 마치고 지방세를 완납한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안산시는 수출 과정에서 발생한 국내외 운송료 등 물류비의 70%를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수출 신고 건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 해상과 항공, 육로 운송을 모두 포함해 기업의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만 해외 국가 간 운송료와 관세, 부가세, 창고보관비, 보험비, 무상거래 물류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같은 수출 건으로 다른 기관의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 지원도 받을 수 없다. 사업은 기업이 물류비를 먼저 집행한 뒤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20일까지이며,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에서 온
고등학교 졸업 청년들은 대학교 졸업 청년들보다 ‘쉬었음’ 경험이 2.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학력 경로별 ‘쉬었음’ 경험률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4월 29일(수) 동향지 ‘THE HRD REVIEW 특별호 이슈 분석 I(한국교육고용패널(KEEP Ⅱ)로 본 청년 ‘쉬었음’의 구조화: 상태 지속성의 증거), 이슈 분석 Ⅱ(한국교육고용패널(KEEP Ⅱ)로 본 청년 ‘쉬었음’ 탈출의 동학: 경로 이질성과 결정 요인)’를 통해 2019년부터 2024년까지의 ‘쉬었음’ 청년을 추적 관찰했다. ※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 Ⅱ(KEEP Ⅱ)는 2016년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만558명을 시작으로 동일 개인을 2023년(8차)까지 매년 추적한 종단 패널이다. ※ ‘쉬었음’은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동시에 비경제 활동 사유가 결혼·육아, 의욕 상실, 경제적 부담 없음, 건강 문제, 일하기 싫음, 기타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정의했다. 주요 분석 결과(THE HRD REVIEW 특별호 이슈 분석 I, Ⅱ 참조)는 다음과 같다. 학력이 낮을수록 노동시장 진입 초기에 더 많이, 더 자주 ‘쉬었음’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학력별로 ‘쉬었음’ 경험 비
글로벌 여행 가방 브랜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American Tourister)가 수납 편의성을 한층 높인 새로운 여행용 캐리어 ‘트란토(Tranto)’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무신사 엠프티 성수에서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참여형 팝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수납 편의성을 강화한 여행용 캐리어 ‘트란토’를 출시했다 신제품 ‘트란토’ 캐리어는 전면과 중앙 두 가지 방식으로 열어서 수납할 수 있는 투웨이 패킹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면부는 ‘퀵 액세스 플랩 오프닝’ 기능을 통해 꺾어 여는 구조로 설계돼 여권·충전기·노트북 등 간단한 소지품을 손쉽게 꺼낼 수 있다. 또한 캐리어를 눕히지 않아도 메인 수납 공간에 간편하게 접근해 짐을 넣고 뺄 수 있어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웜 그레이, 카키, 머스터드, 블랙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캐리어 바퀴에는 충격 흡수 기능을 적용해 이동 시 안정성을 높였으며, 경사진 곳에서의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휠 스토퍼’ 기능을 더해 브레이크 컨트롤을 강화했다. 또한 여행 중 짐이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해 확장 기능을 적용한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하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 KGM이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KGM 곽재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Türkiye) 카파도키아(Cappadocia) 메리어트 호텔(Marriot Hotel)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 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됐으며, 이틀에 걸쳐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Devrent Valley)과 세 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Zelve)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로봇, 순금, 한우 등 130여 종의 특별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 GS25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휴머노이드 로봇’, ‘카네이션 골드바’ 등 기획 상품 130여 종을 출시한다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GS25는 최근 로봇·AI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해 차별화 상품으로 로봇 상품으로 선보이게 됐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한 건 GS25가 업계 최초다. GS25가 선보이는 로봇 제품은 △AI 소셜 로봇 ‘리쿠’ △휴머노이드 로봇(G1) △4족 보행 로봇(Air) △에일리코 로봇 키링 등 총 11종이다. 대표 상품인 AI 소셜 로봇 ‘리쿠’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대한민국 제품이다. AI 기반 대화와 감정 표현 기능을 갖춰 사용자와 자연스러운 소통이 가능해 어린이 교육과 어르신 돌봄 등 다양한 일상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 ‘로봇 키링’은 이른바 ‘반려 로봇’으로 불리는 초소형 제품이다. 가방이나 열쇠 등에 부착해 휴대할 수 있으며, 간단한 상호작용을 통해 일상 속 소소한 교감도 나눌 수 있다. 1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어 오는 어린이날 선
HD현대의 건설기계 사업 중간 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이 사람의 개입 없이 작업하는 무인 자율 굴착기를 처음으로 실제 공사 현장에 투입하며 건설장비 자율화 기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 조종석에 운전자가 없는 무인 자율 굴착기를 북미 건설장비 전시회인 ‘콘엑스포 2026’에서 시연하고 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AI 기반 무인 자율화 전문 기업인 그라비스 로보틱스(Gravis Robotics)와 함께 유럽 대형 건설그룹인 키바그(KIBAG)사의 건설공사 현장에 무인 자율 굴착기를 인도했다고 29일(수) 밝혔다. 이번에 투입된 장비는 HD건설기계의 22톤급 중형 굴착기로 인도된 굴착기에는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스마트 굴착기 플랫폼과 그라비스의 AI 자율화 기술을 결합한 ‘리얼 엑스(Real-X)’ 솔루션이 탑재됐다. 이 굴착기는 스위스 투겐(Tuggen) 지역 건설 현장에 투입돼 깊이 3m, 폭 12m, 길이 1km 규모의 토목 공사를 무인 자율 방식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리얼 엑스’가 탑재된 무인 자율 굴착기는 작업자의 피로도와 집중력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설정된 목표에 따라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유인 운전 대비 약 120%의 평균 생산성을 올
국내 멀티 비타민 시장 판매 1위 ‘오쏘몰(Orthomol)’이 신제품 출시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 ▲ 동아제약 오쏘몰, 물 없이 녹여 먹는 ‘오쏘몰 이뮨 ODP’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독일 프리미엄 멀티 비타민 브랜드 오쏘몰이 구강 용해(물 없이 입에서 녹여 먹는) 파우더 제품 ‘오쏘몰 이뮨 ODP(Orally Dispersible Powder)’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쏘몰은 프리미엄 멀티 비타민 시장을 선도해 온 대표 브랜드로 치열해진 건강기능식품 시장 속에서 오쏘몰만의 차별화된 영양 설계와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오쏘몰 이뮨 ODP’는 2020년 ‘오쏘몰 이뮨’ 제품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제형 제품으로 구강 용해 파우더 멀티 비타민이다. 국내 판매 직접 섭취 분말 제형 비타민 제품 기준 최다 기능성분(18종)[1]을 함유했으며 기존 ‘오쏘몰 이뮨’과 동일한 미량영양소 배합 설계를 적용해 오쏘몰 고유의 영양 밸런스와 효능을 파우더 제형으로 완벽히 옮겨왔다. 또한 비타민C, 아연, 비타민B6, 나이아신 등을 포함해 정상적인 면역 기능 유지와 항산화, 에너지 생성에
LX하우시스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뽑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 LX하우시스의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테라조(HIMACS Terrazzo)’ 제품이 적용된 공간 이와 관련해 LX하우시스는 29일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테라조(HIMACS Terrazzo)’ 제품이 독창적인 디자인은 물론 리사이클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먼저 ‘하이막스 테라조’는 시멘트에 잘게 깬 대리석이나 자갈 조각 등을 섞어 풍부한 입자감을 표현하는 이탈리아 전통 방식의 ‘테라조’ 무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세련되면서도 생동감 있는 패턴을 구현한 디자인으로 호평받았다. 특히 인조대리석 생산 또는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자재를 분쇄·가공해 다시 원료로 사용, 재활용 원료 함량 비중이 최대 25%에 달하는 자원순환에 기여하는 제품인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이막스 테라조’는 이 같은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환경적·사회적 지속가능성을 검증하는 미국 지속가능성 국제 인증 기구(SCS)의 ‘SCS 재활용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토종닭 구워먹는 닭’을 출시했다. 앞서 호응을 얻은 ‘구워먹는 닭’ 시리즈(△오리지널 △소이갈릭)의 신제품으로, 배달 주문 없이 겉은 바삭하면서 촉촉한 구이형 치킨을 즐길 수 있다. ▲ 하림, 신제품 ‘토종닭 구워먹는 닭’ 출시 ‘토종닭 구워먹는 닭’은 구수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국내산 토종닭으로 만든 제품이다. 프랜차이즈 치킨 매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닭은 9~10호인 반면, ‘토종닭 구워먹는 닭’은 큼직한 15호 닭을 사용했다. 한 봉지당 반 마리로 구성해 1인 혹은 2인 가구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토종닭 고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먹기 좋게 손질된 신선한 냉장 토종닭을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2분에서 25분간 조리하면 완성이다. 튀김옷을 입히지 않아 담백하며, 바삭한 겉껍질과 쫄깃한 육질로 ‘겉바속촉’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짭조름하게 간이 되어 있어 별도로 양념이 필요 없고,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 중인 소비자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토종닭 구워먹는 닭’은 쿠팡과 지역 마트에서 판매하며,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도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2026 북중미 국제 축구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춘 테마형 기획전을 선보이며 경기 관람에 캐나다 대표 관광지와 도쿄 자유일정을 결합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 멕시코 과달라하라 대성당 전경 이번 기획전은 멕시코 경기 관람 중심의 기존 상품에서 나아가 캐나다 로키·나이아가라 등 북미 대표 관광지와 일본 도쿄 자유일정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관람과 장거리 여행을 함께 즐기려는 수요를 반영해 상품 선택 폭을 넓혔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6월 △11일 체코전(과달라하라) △18일 멕시코전(과달라하라)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몬테레이) 등 총 3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모두투어는 해당 일정에 맞춰 경기 관람과 멕시코 주요 도시 관광, 북미 핵심 여행지, 도쿄 체류 일정 등을 결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축구 도시로 각각 약 4만9000석 규모의 에스타디오 아크론과 약 5만3000석 규모의 에스타디오 BBVA 등 최신식 경기장을 갖추고 있다. 두 경기장은 월드컵급 시설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평가받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