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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도의원 ‘장애인 교원 채용 확대 촉구 건의안’ 제안
(경인뷰)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이 제안한 ‘장애인 교원 채용 확대 촉구 건의안’이 제356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교육기획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2006년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개정에 따라 정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은 장애인을 3.4% 이상 의무 고용해야 한다. 특히 2006년 법 개정 시 장애인고용의무 직종에 초·중등교원이 포함되면서 교원 임용시험 시 장애인 교원을 채용하도록 되어 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정윤경 의원은 “정부의 장애인 교원 확대 정책에도 불구하고 전국 시·도교육청 장애인고용비율을 1.97%으로 현행 장애인의무고용률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라며 “지금의 장애인 교원 충원 방식으로는 매년 수십, 수백억원의 고용부담금을 납부할 처지”고 했다. 특히 “전국 교·사대 장애인 학생을 모두 교원으로 채용할지라도 현행 장애인의무고용률을 충족하기엔 역부족”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 의원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장애 교원의 원활한 교수 활동을 위해 보조인력 및 시설·장비 등 편의를 제공하도록 되어 있지만, 시·도교육청별 지원 기준이 달라 편의 지원을 못 받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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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성장시켜온 캐릭터 ‘먹방이와친구들’, 기업 지원에 날개 달았다
▲ 군산문화협동조합 로컬아이의 ‘먹방이와친구들’이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1에 참가했다 군산문화협동조합 로컬아이의 ‘먹방이와친구들’이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C, D1 홀에서 진행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1’에 참가해 지역을 알리는 큰 성과를 이뤘다. ‘먹방이와친구들’은 SK E&S의 지원을 받아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군산 찰보리로 만든 ‘군산먹빵’과 지역 특산품을 상품화한 캐릭터 상품 및 소상공인들과 공유를 통해 만들어진 캐릭터 상품 등을 전시했다. 행사 기간 중 대표상품으로 선보인 ‘군산 박대 물은 먹방이’ 가방 고리와 군산 관광지를 담은 ‘먹방이와친구들 마그네틱’, 군산 찰보리 ‘군산먹빵’이 모두 품절되고 인기 아이돌 그룹이 부스를 찾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대회 후원사인 한국캐릭터협회 박재모 회장은 “먹방이와친구들은 지역민들과 캐릭터 공유와 캐릭터 브랜드 성장을 동시에 만들어 가고 있는 지역 캐릭터의 새로운 성공 사례”라며 “지자체의 적극적인 도움 없는 지역 캐릭터 브랜딩 과정은 오아시스 없는 사막을 걷는 것과도 같다. 어렵게 쌓아 올린 시민들의 성과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이제 지자체가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