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존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추진한 ‘에코팜랜드’ 경제력이 뒷받침 되는 도시만 가능한 말산업 노을과 해변을 배경 삼아 말을 타고 달려 갈수 있는 기회의 땅 검거나 하얀 백말을 말을 타고 질주하는 모습은 사람들의 가슴을 묘하게 흥분시킨다. 말이 주는 역동적인 에너지는 때로는 경제력으로 나타나기도 했으며 과거에는 전쟁의 중요한 수단이기도 했다. 현재에도 말은 기마대의 일원으로 자리 잡고 있을 만큼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동물이다. ▲ 에코팜랜드가 들어설 예정인 화옹지구 ①매향리 평화생태공원 조성 ②화성드림파크, ③에코팜랜드 조성, ④궁평리 및 제부도 개발 및 ⑤당성 복원 등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 말은 이동의 수단으로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레저와 스포츠의 한 분야로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문제는 말을 탈수 있는 환경과 경제력이다. 평범한 경주마라고 하더라도 고급 승용차 몇 대의 가격을 호가하는 말 가격 때문에 말 산업을 한다는 것은 경제력이 뒷받침 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산업분야이다. 세계 여러 나라 중에서도 독일이 말산업 선진국인 이유는 독일의 경제력에 있다. 지난 한해 한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승마선수 정유라의 독일행에는 독일의 말산업 위치가 어느 정도
광역시급 도시로 성장한 화성시 화성시의 글로벌 출발점 화성드림파크 ①매향리 평화생태공원 조성 ②화성드림파크, ③에코팜랜드 조성, ④궁평리 및 제부도 개발 및 ⑤당성 복원 등 한국의 대기업들은 일 년에 한두 번 맥킨지 보고서를 받아 기업경영에 활용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유수의 기업들도 사정은 비슷하다. 맥킨지 그룹은 기업컨설팅 분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기업경영 컨설팅 자문회사다. 이 회사에서 매년 한번씩 세계적인 문제들에 대한 예측과 전망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한다. 그 보고서 중에 경기도 화성에 대한 것이 있다. 화성시가 향후 10년 안에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10대 도시 들 중 하나일 것이라는 보고서였다. ▲ 미군의 폭격으로 허리가 잘린 매향리 농섬과 해안가 맥킨지의 이런 예측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바로 화성의 서부에서 온 것이다. 화성 서부가 가지고 있는 잠재 성장력과 무한 가능성을 보았을 것이다. 화성 서부 해안가에서 화성동부 즉 내륙으로 이어지면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집단 주거지역과 서부 해안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원이 화성을 세계 10대 도시로 성장할 것이라는 예측을 가능하게 했다. 실제 화성은 10년 전만 해도 경기도 31개 시군에
살아 숨쉬는 건강한 갯벌이야 말로 향후 화성시의 관광 백년을 보장하는 화성골드코스트의 핵심 ①매향리 평화생태공원 조성 ②화성드림파크, ③에코팜랜드 조성, ④궁평리 및 제부도 개발 및 ⑤당성 복원 등 골드코스트는 꿈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주의 남부해안에서 퍼시픽 고속도로를 따라 파라다이스포인트에서 뉴사우스웨일스 주 경계의 쿨랑가타까지 40㎞에 걸쳐 있는 도시를 골드코스트라고 한다. 지난 1952년 건축금지조치가 해제되자 엄청난 건축열기가 일어, 1959년 실제 도시가 됐다. 골드코스트에 사람이 몰리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이 지역에 조류보호구역과 동물보호구역이 있으며 호주 정부가 이를 강력하게 추진하면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호주에 이어 화성의 서해안이 대한민국의 골드코스트로 부상하고 있는 이유는 화성시가 추진하고 있는 ①매향리 평화생태공원 조성과 ②화성드림파크, ③에코팜랜드 조성, ④궁평리 및 제부도 개발 및 ⑤당성 복원 등이 모두 화성 서해안 일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조 단위가 넘는 집중적인 투자가 이곳에서 이루어지면서 대한민국 국민 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 그리고 서구에서도 생태의
더민주 차고 넘치는 도지사 후보들 “너도 나도, 나야 나!” 곽상욱, 김만수, 양기대, 염태영, 이재명, 채인석, 최성 시장 거론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광역시 경기도는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자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서울시장과 함께 경기도지사는 늘 대권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아직 한 번도 경기도지사가 대권에 성공한 역사는 없으나 경기도지사가 대권후보가 아닌 적도 없었다. 그만큼 경기도지사는 자리는 정치적으로 비중이 있는 자리이며 경기도지사직을 거친 인물들은 중앙에서도 막강한 힘을 내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례 이었다. 덕분에 경기도지사를 거쳐 중앙무대로 진출하려는 정치인들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단 한사람만 후보로 결정되는 다음 지방선거가 채 일 년이 남지 않은 시점에서 벌써부터 차기 경기도지사가 누가 될 것인가는 중요한 화제 거리다. 특히 지난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분야에 압승을 거둔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단체장들은 너도 나도 내가 적임자라는 말을 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주로 재선이상 이면서 삼선을 기대하기 어려운 단체장일수록 경기도지사 도전성향은 뚜렷해 보인다. 현재 경기도에서 재선 이상이면서 경기도지사를 가늠하고 있는 자치단체장들은 이재명
곽상욱 시장의 교육투자 반의 성공, 나머지 반은 아직 진행 중 수원의 변두리 혹은 “화성과 통합하는 것이 오산이 살길이다”라는 말이 과거 속으로 묻혀가고 있다. 오산이 민선6기 들어 홀로서기를 가속화 하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오산이 홀로서기에 성공해 가는 가장 큰 이유는 교육에 있다. ‘교육도시 오산’이라는 시의 슬로건처럼 오산은 교육으로 큰 성공을 맛보고 있는 중이다. 지난 민선5기, 대한민국 최초로 초등학교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을 가르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하기까지만 해도 이를 반신반의하는 사람이 많았었다. 오산시의 인구규모와 예산규모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혹평이 많았지만 오산은 보란 듯이 이를 해냈다. 초등학교 3학년 전체학생을 시작으로 시작한 수영강습은 차츰 확대됐다. 우리나라 학교시설에 수영장이 없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오산시 공무원이 관내 수영장을 찾아다니며 일일이 생존수영의 의미를 설명하고 설득해가며 교육협력사업에 동참을 시켰다. 미래세대의 교육을 위해 민관이 본격적으로 힘을 합친 것도 이때가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오산시는 대한민국 학생수영의 메카가 되었으며 많은 지자체들이 오산의 생존수영강습을 벤치마킹
“비정규직 직원의 인사는 원칙도 배려도 없다” "비정규직 문제 경기도의 양대 수장들이 더 노력해 달라" 요구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누구나 인격모독성 발언과 폭언을 듣지 않을 권리가 있다. 그러나 현실은 정규직에 한해서다. 비정규직이 인격모독성 발언과 폭언을 들었다고 반발하게 되면 계약해지가 된다. 반발이 곧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 현실적 사회구조가 많을수록 좋은 사회일리 없으나 우리나라의 현실은 반발이 곧 사퇴를 의미한다. ▲ 경기도의회 박근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가장 최근에 이 문제를 지적한 사람은 경기도의회의 박근철 의원(더민주)이다. 박 의원은 지난 6월27일 경기도의회 제320회 정례회 제2차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홰 이 문제를 적나라하게 지적했다. 박 의원은 “경기도는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있어 사각지대가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의 사건들과 현상들이 계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얼마 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사장은 비정규직 비서직원에 대한 인권침해와 갑질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인격모독성 발언과 폭언이 있었다는 의혹이 있었으며, 취임 후 얼마 되지 않은 현재까지 세 명의 비서를 교체했다. 비정규직 직원의 인사는 원칙도 배려도 없는 일이었다”
경기도의회, ‘신정부의 자치분권시대를 대비한 2017 국제 입법심포지엄’의 성공적인 개최 그리고 이를 통한 지방분권에 대한 공감대 확산 ! 경기도의회(의장:정기열)와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임승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7년 6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방의 실질적 분권과 자치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신정부의 자치분권시대를 대비한 2017 국제입법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신정부는 연방제에 준하는 강력한 지방분권 개헌과 중앙과 지방간의 의견을 조율하는 제2국무회의 신설을 공언 하였고,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또한 내년 2월말까지 개헌안을 도출하기로 하는 등 헌법 개정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 되고 있다. 이번 헌법 개정 논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논점 중의 하나는 지방분권이며, 헌법 개정을 통한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이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고자 경기도의회에서는 미국, 일본, 대만, 대한민국의 지방자치제도를 비교 분석하고, 신정부 및 국회에 바람직한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에 대한 공론화의 장을 마련하였다. 지방의 실질적 분권과 자치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 제고 방
하반기부터 경기도민들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주요 행정제도들이 바뀌게 된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곧 바뀌어 시행하게 될 주요 4개 행정 분야에 대해 설명했다‘ 바뀌는 주요 제도들은 아래와 같다. . 1. 일반행정 분야 ▲ 행정심판 비용 보상 제도 시행 민원인이 경기도 행정처분에 불복하여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해 전부인용결정을 받을 경우 행정심판 비용 일부를 보상받을 수 있다. 변호사 비용은 60~480만원까지,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을 경우 6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한다. ▲ 지능형 스마트 고지서 서비스 개시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지방세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까지 가능한 스마트 고지서 서비스가 시작됐다. 앱 검색창에서 스마트고지서로 검색한 후 농협, 신한-네이버, SKT의 스마트고지서 앱을 다운 받으면, 간편결제를 통해서 지방세를 쉽게 납부할 수 있다. 스마트 고지서는 지방세 상담도 가능하다. 2. 농정/축산/산림분야 ▲ 경기도 농어민대상 시상부문 확대 등 축산 분야 시상부문이 대가축, 중소가축에서 한우, 낙농, 양돈, 가금 및 기타 가축부문으로 세분화 된다. 경기도 농업발전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으로 기금 지원대상이 생산•가공업
여주 ‘우만~흔함’ 지방도로 확포장 이끌어내 지역 현안과 관계있는 사안 적극적 조례 발의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김규창 의원(바른정당, 여주)이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도민들과 여주시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의원은 민선6기 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은 물론 주민생활 편의증진과 교통인프라구축 등 다양한 분에에서 폭넓은 열정을 보여 왔다.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 김 의원의 3년 중 괄목할 만한 성과중 하나는 ‘우만~흔암간 도로확‧포장’ 공사에 필요한 사업비 10억원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는 것이다. 우만~흔암간 도로는 여주시가 군에서 시로 승격하면서 이 지역의 도로관리청이 변경됨에 따라 여주시로 이관이 됐다. 하지만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차량 통행에 많은 불편을 초래해 왔다. 또 청동기시대 유적지인 흔암리 선사유적지(경기도기념물 제156호)가 위치하고 있는 등 도로의 확장 및 포장이 절실했었다. 문제해결을 위해 김 의원은 남경필 도지사에서부터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은 물론 경기도청 공무원들과 직접 대화를 하며 결과를 이끌어 냈다. 김 의원의 노력 덕분에 사업
현실감 상실한 보도자료 송출 여과 없이 내보내기 민망할 정도의 자화자찬 수원시가 민6기 3주년 기념 특집 보도자료를 내보면서 지나치게 염태영 수원시장을 미화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사실을 심하게 왜곡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수원시는 20일자 보도자료에서 “2014년 7월 1일, 민선 6기 수원시장 취임식에서 염태영 시장은 수원시의 품격을 더 높이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수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민선 6기 수원시는 3년 동안 얼마나 달라지고 발전했을까? 민선 6기 3주년을 맞아 그간 성과를 3주(20·27일, 7월 4일)에 걸쳐 연재한다. 첫 번째로 ‘수원시의 선도적 정책’, ‘민생’ 분야 성과를 살펴본다”고 밝혔다. ▲ 수원군공항 이전 화성화옹지구 예비이전부지 선정에 대해 화성시민들이 격렬하게 반대하면서 수원-화성 주민들 간의 감정적 골이 물러설 수 없는 곳까지 깊어지고 있다. 수원시 주장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 실마리 풀어" 현실 "수원군공항 이전-반목과 분열의 상징" 이어 수원시는 제일 먼저 “수원화성 군 공항 이전, 실마리 풀어”라는 소제목을 단 뒤 “수원시 숙원사업 해결의 물꼬가 잇따라 트였다. 먼저 최대
용인시, 민선6기 취임 3주년 시정 만족도 조사…거주만족도 69점 믿기 어렵지만 용인시민의 67.5%는 과거에 비해 생활환경이 좋아졌다고 응답한 반면 나빠졌다는 4.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용인시민들의 거주환경에 대한 분야별 만족도는 공원녹지‧도시환경‧문화예술 분야가 높은 데 비해 주차장이용‧대중교통 이용‧도로환경 등 교통분야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용인시는 민선6기 정찬민 시장의 취임 3주년을 맞아 여론조사기관인 ㈜서던포스트에 의뢰해 용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용인시 시정 만족도 등에 관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과거와 비교시 용인시 생활환경 개선 정도’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57.5%가 생활환경이 ‘좋아진 편이다’, 10%는 ‘매우 좋아졌다’로 67.5%가 좋아졌고 답했다. 반면‘나빠진 편이다’라는 응답은 4.0%,‘매우 나빠졌다’는 응답은 0.9%에 그쳤다. 또 용인시 거주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69.3점을 보였으며, 시정 16개 분야별로는 공원녹지 68.2점, 도시환경 67.8점, 문화예술 64.7점, 도시안전 64.6점을 기
“개헌 때 확실한 지방분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경기도의회를 함께하는 여러 동료의원들과 여론들이 좋은 평가를 해주었기 때문에 지금의 이 자리를 할 수 있었다”는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은 지난 14일 경기미디어포럼(회장 전경만, 경인뷰)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 지방선거는 출마하지 않고 정당인 본연의 자리를 지키면서 자연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이 정치 입문당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정 의장은 “10여년 전에 정치를 진짜 정치를 하게 될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 옳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어도 그것이 정치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우여곡절 끝에 경기도의회에 들어와 3선을 하고 이제 의장까지 하고 있다. 경기도민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선거에 대한 질의가 쏟아지자 정 의장은 “앞으로 다시 도의원에 출마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본다. 도민들과 저를 도와주신 시민들에 대한 애정이 있어 행정에 대한 역할을 하기 위해 시장 출마를 하는 것의 의미 있는 일이지만 지금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 임기를 잘 마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은 회사로 복직할 생각이다. 자동차 세일즈를 다시